남편도 아내의 임신과 태교에 동참하세요.
    아빠는 임신을 자신의 몸으로 경험하지 않기 때문에 엄마의 임신이나 태아에 대해 무관심해지거나 둔해지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아빠는 엄마 이외에 태아와 가장 가까운 사람입니다.

    실제로 태아는 뱃속에서 엄마의 목소리를 가장 잘 듣고 그다음 아빠의 목소리를 잘 듣습니다. 게다가 태아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엄마의 정서적 환경을 좌우하므로 아빠의 마음가짐이나 행동은 태아에게 직접적, 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사실 아빠태교가 거창한 것은 아닙니다. 병원에 산전진찰을 받으러 아내와 함께 가는것부터 시작해보세요. 만약 직장일로 형편이 닿지 않는다면 초음파 사진이나 비디오를 남편에게 보여 주십시요. 또 태동을 느끼도록 남편의 손을 배위에 올려놓아 보십시요. 아빠가 읽어주는 태교동화책이나 뱃속에 있는 앞으로 태어날 아이의 상징물을 선물해 보는것도 좋아요. 아빠가 출,퇴근길에 직장에서 이 상징물을 보거나 만지면서 태아와 아내를 생각할 것입니다. 아이는 부부공동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따라서 임신, 출산, 육아에 공동노력을 기울이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매일 매일 부드럽게 배 마사지를 하세요.
    체중이 갑자기 불면 피부가 늘어나게 됩니다. 살이 트는 것은 바로 이런 늘어난 피부를 피하조직이
    따라가지 못하고 피부 표면에 자국이 나타나는 현상을 말해요. 한 번 튼살은 자국이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미리 예방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튼살은 특히 피하지방이 많은 복부, 유방, 종아리, 엉덩이 부위에 많이
    생기는데요, 튼살과 임신선을 예방하려면 본격적으로 배가 부르기 전인 4~5개월부터 임산부 전용
    크림이나 오일로 매일 매일 마사지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임신 중 여성의 몸이 매우 민감하고
    이에따라 조그만 자극에도 쉽게 반응 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고 자극이 강한 재스민, 페퍼민트,
    로즈마리 같은 아로마 오일이나 이런 성분이 함유된 튼살 크림은 복부에 직접 바르는 것을 삼가합니다.
    또 피하 지방 연소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 슬리밍 제품도 임신중에는 피해야 합니다. 이와함께 평소
    임산부용 거들을 입는 것도 튼살 방지에 도움이 된답니다.

    유방마사지 언제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요?

    출산 후 모유를 먹이고 싶다면 임신 5개월경부터 유방 마사지를 합니다. 출산 후 젖이 뭉치는 것을
    막을 수 있고, 젖샘을 자극해 모유의 양도 늘릴 수 있습니다. 마사지는 잠자기 전이나 휴식을 취할때
    하세요. 매일 매일 해도 좋습니다. 단, 젖꼭지를 건드리지는 마세요. 유두를 자극하면 자궁이 수축되고 태아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마사지를 하는 동안 긴장감이 느껴지면 즉시 중단하세요. 또 습관성 유산의 위험이 있는 산모라면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뱃속 아기는 지금
    눈썹과 눈꺼풀이 완전해지고, 손가락의 손톱도 자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피부 밑의 지방이 부족하여 피부가 쭈글쭈글 합니다.

    엄마는 지금
    문득문득 느껴지는 임신에 대한 두려움, 몸의 불편함이 임신 우울증을 발생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땐 주위에 임신한 동료들을 찾아 동병상련을 느끼고, 임신 선배들의 도움을 받아 두려움을 없애는 것이 중요합니다.

    철분섭취가 중요합니다
    태아가 적혈구를 만드는 시기이므로 임신부의 충분한 철
    분섭취가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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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일기---------/0-12개월 l 2007.10.18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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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주된 우리아기


    스트레스는 당연히 임신과 태아에게도 영향을 줍니다.
    산모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이 때 증가하는 호르몬들이 태반으로 가는 혈관을 수축시키고 태아에게 전달되는 영양분 및 산소가 감소되어 태아의 발육에 장애를 주며 자궁의 진통도 유발시켜 결국 유산, 조산의 위험을 높이고 태아발육장애와 저체중아 출산 등을 일으키는 요인이 됩니다. 또 이런 스트레스시 생기는 호르몬은 태아에게 전달돼 엄마의 정서가 고스란히 뱃속아기에게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따라서 임신중 스트레스를 줄이고 행복한 감정을 갖도록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이를 바로 ‘태교’라고 하는 것입니다.

    ‘태교’는 스트레스 없이 산모의 몸과 마음을 편안하고 여유롭게 하고 태아에게 관심과 사랑을 쏟아서 건강한 아이를 분만하며 태아의 잠재력을 높이는 것으로 부모가 어떤 정성을 담느냐에 따라 태아의 모습이 달라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행복한 엄마는 행복한 아이를 낳는다’라는 말을 잊지 마십시요.


    평소 물도 많이 먹고 섬유질이 든 음식도 많이 섭취해서 변비를 예방하세요.
    배가 불러올수록 변보기가 힘들어 질 수 있습니다. 뱃속아기가 자라나면서 엄마의 장을 눌러 장운동이 불규칙해지기 때문입니다. 심하게는 직장 점막의 손상에 따른 출혈 등으로 치질 또는 탈항증까지 경험하는 임산부들이 많이 생기는 만큼 변비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변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규칙적인 배변 습관을 갖는게 중요합니다. 또 평소 변을 부드럽게 해주는 유동성 음식을 많이
    섭취하고, 섬유질이 많은 야채나 과일 등도 많이 먹는 것이 좋습니다. 이와함께 가벼운 운동을 자주 함으로써 장의 운동을 활성화시켜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변비가 심하다고 함부로 변비약을 먹거나 관장을 하면 자궁수축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한 후 치료하도록 해야 합니다.

    엄마의 감정이 태아에게 얼마만큼 전달이 될까요?
    엄마가 행복하면 엄마의 뇌에서 엔돌핀이 발생하고 이것이 태반을 통해 아기에게 전달되고 아기의 뇌에 자극을 주어 뇌 발달을 촉진시킵니다. 반대로 엄마의 기분이 좋지 않으면 임산부 간뇌의 호르몬에 변화가 일어나고, 그것이 태아의 간뇌에 전달됨으로써 태아의 행동을 변화시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부부의 불화 역시 임산부의 질병 이상으로 태아에게 악영향을 미칩니다.

    뱃속 아기는 지금?
    태아는 계속해서 몸무게가 늘어나고 있고, 하얗고 미끌거리는 태지에 싸여 있습니다. 아기는 오랫동안 양수 속에 있어야 하는데 태지는 이러한 아기의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일부의 아기는 태지에 싸여 출산할 수도 있습니다.

    엄마는 지금?
    조금만 가파른 길을 오르거나 계단을 오를 때 숨이 차오르지만 걱정할 일은 아닙니다. 자궁이 커지면서 폐를 압박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반적인 증상입니다. 체중관리를 잘해야 숨가쁨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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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일기---------/0-12개월 l 2007.10.01 04:50
    알콜, 커피, 초콜렛 같은 카페인이 든 음식
    유즙의 분비를 방해하는 성분이 들어 있다.

    담배
    태아에게 산소와 영양소 공급을 차단시켜 저체중아를 낳을 위험이있다.

    너무 매운음식, 너무 짠 음식, 약물, 지나친 물과 음료, 과식은 임산부에게 해롭다.

    알로에
    성질이 차가워 한방에서는 기를 아래로 끌어내리는 기운이 강하다고 봐서 임산부가 먹기에 적합하지 않다.

    녹두
    몸을 차게 하고 소염작용이 강하여 임산부에게 좋지않다.

    율무
    거담작용으로 대아의 지방질을 없애는 작용을 하므로 태아 성장에 방해가 된다.

    붉은팥
    몸의 진액을 운행하고 기를 통하게 하나 혈액을 흩어지게 하는 작용이 있어 임신중의 호르몬분비를 왕성하게 하여 기형아의 위험이 있다.

    복어
    독이 있어 조심해서 먹어야 할 음식, 위 기능이 약한 임산부는 복어같은 위 험성이 있는 음식은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생강
    생강자체는 열이 많아서 습진이나 두드러기를 유발할 수 있어 태아에게 좋 지않은 영향을 미친다. 한방에서는 임신중에 너무 뜨겁거나 매운음식을 많이 먹으 면 아이가 아토피성체질이 되기 쉽다는 주장도 있어 가능한 맵고 열이 많은 음식 은 피하는 것이 좋다..

    인스턴트식품 , 햄, 소시지, 라면-몸에 불필요한 노폐물이 생김

    흰설탕
    체내에 흡수되었을 때 칼슘을 빼앗는 작용을 하므로 가능한 한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좋다.

    커피
    굳이 커피를 마시고 싶다면 우유를 넣어 마시는 카페오레나 카푸치노등이 좋 다.하루에 2잔이상 마시지않는 것이 좋다.

    보리길금
    체증을 없애고, 명치끝이 불러 오르면서 가득한 것을 치료하며, 속을 따 뜻하게 하고 기를 내린다. 해산을 빨리 하게하고 유산시킨다.

    오리고기
    산모가 먹으면 아이가 거꾸로 나오거나, 뱃속이 차므로 (오리알) 먹지 않 도록 한다.

    닭(달걀)+찹쌀
    닭고기(달걀)을 찹살과 함께 먹으면 아이에게 촌백충이 생기므로먹 지 않도록 한다. (따로 먹는 것은 상관없다)


    게의 집게발은 유산을 시키거나 어혈을 푸는 등 피를 흩는데 좋다.
    (임신 중에는 게를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비늘없는 물고기-먹으면 난산하기 쉽다.


    성질이 차서 갈증에 좋다. 술마신 뒤의 갈증해소에 좋으나, 많이 먹으면 속을 차게 하며, 쇠붙이에 다쳤을때와 임산부는 이를 먹지 말아야한다

    비름나물
    먹으면 유산할수 있으므로 산모는 금한다

    고사리
    많이 먹으면 양기가 줄어들고 다리가 약해져서 잘 걷지 못하게 되고 눈이 어두워진다

    익모초-(육모초)
    출산후나, 임신을 위한 산모에게는 도움이 되지만, 익모초는 나쁜 피와 어혈을 제거하게 되므로 유산의 위험과 자궁수축을 일으킬수 있으므로 임신중 에는 권하지 않는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생강의 싹
    생강의 싹(싹난 생강)을 먹으면 아이의 손발가락이 많아 진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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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일기---------/0-12개월 l 2007.09.28 19:11
    젊은 부부를 위한 피임법: 경구용 피임약과 주기법의 병행
    먹는 피임약은 잊지 않고 계속 복용만 한다면 가장 확실하게 안전한 피임법입니다.
    예전엔 여성들의 건강을 해치는 경구피임약이 대부분이어서 부작용이 많았는데 요즘은 안전하고 다양한 피임약이
    개발되어 있어 얼마든지 본인에 맞는 피임약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고 심지어는 수유 중의 산모도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는 피임약도 나왔습니다.
    따라서 아기를 낳은 적이 없는 신혼의 여성이 계획임신을 하기에 가장 이상적이며 콘돔과 같은 인공 기구로 인해 성
    감이 둔화되거나 신혼분위기를 망치는 것을 꺼리는 남성에게도 적합합니다.질외사정법은 흐름이 부드럽고 도중에 중단할 필요가 없어 성관계를 자연스럽게 이끌 수 있으나 피임실패율이 높아서 두 사람의 기분을 잘 컨트롤 할 수 있어야 합니다.
    혼전관계를 경험하지 않은 신혼부부라면 절정을 부부가 함께 느낄 수 없는 불편함이 있고 순간적으로 질외사정을 못해
    바로 전에 사정함으로써 실패하는 경우도 왕왕 발생합니다.
    따라서 월경주기가 정확하다면 배란주기를 피한 주기법을 병행하되 부득이한 경우, 질외사정법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란이 불규칙한 여성의 경우: 기초체온법과 점액관찰법 병행
    피임과 배란의 관계는 매우 중요합니다.
    배란은 여자의 임신을 가능케 하는 기본 요건인 반면 잘 이용한다면 임신을 피할 수 있는 수단으로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방법은 지속적 관찰을 통해 패턴을 익힐 수 있는 여성에게 가능하며 적어도 석 달 이상을 꾸준히 짚어 보아야만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배란이 가까워지면 체온이 상승하고 점액은 투명하고 맑으며 양이 많아집니다.
    배뇨 후 깨끗한 휴지로 닦으면 어떤 점액이 나왔는지 휴지에 명백히 남을 것입니다.
    이것을 다음 생리 후 일 주일 단위로 관찰, 기록장을 만들면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체온계를 혓바닥 밑에 3분간 넣다 뺀 후,
    체온 그래프를 그리다 보면 점액이 최대로 흐르면서 끈적거리는 시기를 느끼게 되는데 이때 체온도 급상승했음을 알게 됩니다.
    다만 기초체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감정적인 동요, 감기를 포함한 질병, 예상치 못한 일이 있는 것 등에 주의합니다.
    또한 점액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피임약 사용도 중지해야 합니다.

    여러 가지 방법을 병용하는 것이 좋다.
    불임수술과 잊지 않고 먹는 경구 피임약이 가장 완전한 피임이라 할 수 있습니다.
    IUD도 꽤 확률은 높으나 2, 3% 실패라는 데이터가 나와있습니다. 그러므로 불임수술과 경구 피임약 외에는 무언가
    서로 다른 방법을 편성해서 피임을 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임신 가능성이 있는 날이 배란기를 포함한 전후 3일 동안입니다.그러나, 5∼6일씩이나 살아남는 건강한 정자의 경우는 위험기도 훨씬 길어진다는 것을 기억해 두어야 합니다.
    그 위험기를 알고 성주기를 만들려면 오기노식 계산과 기초체온법의 2가지 방법으로 산출하는 등
    진지하게 직접 짜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 외에 더 예를 들면, 콘돔+젤리, 자궁경부캡+젤리, 콘돔+질제, IUD+콘돔이라는 식으로 두 가지의 방법을
    병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출산 후의 피임
    해산 후의 피임에는 콘돔이 좋습니다.
    질의 회복력이 서서히 진행되고 있을 때이므로 다른 세균의 감염을 피하는 효과도 노릴 수 있습니다.경구 피임약은 아주 드물지만, 호르몬제가 유방으로 유출하여 유즙의 분비량을 줄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IUD는 출산 후 2개월 정도는 지나고 나서 넣어야 합니다.
    출산 후에는 빠져나갈 확률이 높기 때문에 배란기에는 콘돔이나 그 외의 딴 방법과 아울러서 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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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일기---------/0-12개월 l 2007.09.28 18:52
    4개월이 지나면 기억력이 생겨요

    태아는 임신 4개월이 지나면 청각이 발달해서 바깥소리를 듣는다고 해요. 또 비슷한 시기부터 태아의 뇌에서 기억장치가 만들어지기 시작하지요.

    이 시기부터 바깥의 자극이 더욱 직접적으로 청각에 전달되고 뇌에서 기억되는 거랍니다. 그러므로 4개월이 지나면 본격적인 태교학습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태아가 듣고 기억하기 시작하면 가장 자주 듣는 엄마의 목소리부터 기억합니다. 어느 실험결과에 따르면 태아는 엄마의 목소리가 들려올 때 가장 안정감을 느낀다고 합니다. 그래서 음악도 엄마의 목소리와 비슷한 소리높이를 가진 음악을 좋아한답니다.

    아기에게 직접 공부를 시킨다고 생각해요

    임신 4~5개월은 엄마와 아기가 모두 임신 후 환경 변화에 비로소 제대로 적응해나가기 시작할 무렵이랍니다. 아기는 엄마의 몸에서 자라나면서 자기가 자리잡은 자궁이라는 곳이 지낼 만한 곳이고, 편안하고 안전한 곳임을 서서히 깨달아나가는 거죠.

    태교학습은 이 시기부터 시작하는 것이 가장 적당합니다. 그 전처럼 느낌과 기분만으로 태교를 하기보다는 아기에게 직접 공부를 시킨다는 생각으로 시작하세요.

    대부분의 영재아 엄마들은 태교를 했어요

    저는 이 시기부터 준비해둔 예쁜 그림책을 읽어주기 시작했어요. 그림책을 읽을 때는 그림의 모양, 색상, 느낌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면서 읽어주었지요.

    "동글동글한 얼굴의 곰돌이가 막 뛰어가고 있는데, 귀가 큰 노란색 토끼가 막 뛰어나와서 이렇게 묻는거야."라는 식으로 눈에 보일 만큼 구체적으로 아기에게 설명해주곤 했답니다.

    둘째 아이 때에는 특히 어학 공부에 신경을 많이 썼는데 영어와 일어, 한자 등을 반복하여 읽고 썼어요. 태교 학습이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는 첫째와 둘째 아이의 성장기를 살펴보면 알 수 있었어요. 아이들의 재능이 태교를 한 것과 꼭 들어맞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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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일기---------/0-12개월 l 2007.09.28 17:06
    정상 체중의 건강한 여성의 경우 임신 기간에 평균 10~13㎏ 정도 체중이 증가한다. 늘어난 체중은 태아와 태반, 양수의 무게가 4.5㎏, 태아를 잘 자라게 하기 위한 혈액과 수분의 양이 약 4~5㎏, 출산이나 육아에 필요한 열량 비축량이 2~3㎏ 포함되어 있다.

    임신중의 체중 증가는 아기의 무게뿐 아니라 임신 기간과 출산, 수유 기간 중에 많은 에너지의 소비를 준비하는 자연적인 현상이다. 식욕이 증가하고 소화 흡수 기능이 촉진되는데 이 때 체지방이 축적되고 이것이 과잉으로 될 때 비만이 되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최근 몇 년 사이에 임신부의 평균 체중이 13㎏에서 15~16㎏ 정도로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 임신중에 먹고 싶은 것을 억지로 참을 필요는 없지만, 자신의 체중이 15㎏ 이상 증가하게 되면 과다 비만으로 보므로, 각종 임신 합병증 예방과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어느 정도 식욕을 억제하고 적절한 조치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

    임신 기간 중에는 차분하고 편안한 마음을 가지고 먹고, 마시고, 걷고, 운동하는 다양한 웰빙 생활법을 통해 적절한 체중 관리를 실천하도록 한다.

    비만 예방하는 저칼로리 식생활법

    대개 임신부들은 입덧이 가라앉는 임신 12주 무렵부터 식욕을 느끼게 된다. 입덧으로 먹지 못했기 때문에 영양의 균형을 취하려는 생리적인 욕구가 생기기 때문. 여기에다 태아를 위해 무엇이든 많이 먹고 잘 먹어야 된다는 생각이 과식을 부른다. 임신중에는 먹는 양보다 질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자.

    위에 부담이 덜 가는 필수 지방산을 많이 먹는다
    지방질 식품은 적게 먹고 필수 지방산이 듬뿍 함유되어 있는 청어, 연어, 다랑어, 대구 등의 생선류나 닭고기, 달걀흰자 같은 고단백 식품은 일주일에 2~3회 정도 섭취하자. 두부와 콩은 매일 먹어도 좋은 건강식품. 육류를 섭취할 때도 기름을 쓰지 않는 구이나 찜으로 해먹는 것이 칼로리를 낮추는데 효과적이다.

    칼로리를 줄이는 조리 포인트를 이용한다
    볶음, 찜, 데침 등 조리법에 따라서 똑같은 재료를 가지고 만든 음식의 칼로리는 천지차이다. 또한 조미료는 계량스푼으로 분량을 재고 튀김을 할 때에는 물기를 닦아 튀김옷을 적게 입히는 것이 좋다. 그리고 수지가공 된 프라이팬을 사용하면 기름을 적게 넣어도 눌어붙지 않는다. 채소는 기름에 볶기보다 데치거나 삶아서 먹고 고기나 생선구이는 석쇠를 이용하여 기름이 밑으로 떨어지게 한다.

    외식할 때는 칼로리를 먼저 계산한다
    음식점에서 파는 음식은 대부분 고칼로리이기 때문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염분도 많고 영양이 편중되어 있는 면 종류보다는 한식을 먹고, 또 고칼로리인 햄버거나 치킨 등도 삼가는 것이 좋다. 과일 역시 당도가 높은 편이므로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먹지 않도록 할 것. 야채나 샐러드에 뿌려 먹는 드레싱의 경우 고칼로리의 마요네즈 대신 아일랜드 드레싱이나 간장 소스 등을 곁들여 먹자.

    천천히 즐기면서 식사한다
    낮은 칼로리로 식단을 구성했어도 식사량이 많아진다면 다이어트는 무용지물. 빨리 먹게 되면 ‘배부름’을 느끼는 대뇌 시상하부의 식욕 신경중추가 포만감을 느끼지 못하여 많은 양을 섭취하게 된다.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느끼기 위해서는 천천히 잘 씹어 먹는 여유 있는 식습관이 필요하다.

    간식도 영양을 생각한다
    쉽게 손이 가는 간식들은 대부분 고칼로리 저영양가의 음식이다. 평소 간식을 입에 달고 살았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간식을 끊는다면 그것만큼 스트레스 받는 일도 없다. 입이 너무 심심하다면 간식 역시 저칼로리의 영양가가 있는 것을 선택하도록 한다. 칼로리가 적은 방울토마토나 다시마 말린 것, 우유 한 잔 정도가 영양가 만점인 간식거리가 될 수 있다.

    수분 공급을 충분히 한다
    임신부에게 필요한 하루 수분 섭취량은 1500~2000㎖, 즉 7잔 정도이다. 억지로라도 물은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찬물은 급격한 체온 변화를 가져와 태아를 긴장시킬 수 있으니 미지근하게 하여 섭취하도록 하며, 생수가 부담스러울 경우 보리차를 끓여 마시도록 한다.

    칼로리 다이어리를 쓴다
    푸드 다이어리를 쓰면서 그날 섭취한 칼로리를 대충 계산해보자. 100% 정확하지 않아도 좋다. 하루에 섭취해야 할 칼로리보다 얼마나 초과해서 섭취를 하는지 또는 모자라는지 칼로리를 기입해두면, 나의 식생활 패턴을 좀 더 쉽게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개선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대체 식품으로 식단에 변화를 준다
    육류 및 파스타, 빵류의 밀가루 음식을 선호하는 타입이라면 음식을 억제해야 한다는 스트레스로 인해 오히려 폭식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주식은 현미밥이나 잡곡밥으로 전환하고, 섬유질이 풍부한 고구마, 현미 잡곡빵이나 곡물빵 등 도정하지 않은 곡물로 만든 것을 먹도록 한다.

    몸과 피부에 좋은 웰빙 간식을 먹는다
    아침과 점심, 점심과 저녁 시간 사이의 간식의 유혹이 만만치 않다. 간식을 먹지 않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몸에도, 피부에도 좋은 건강 다이어트 간식을 만들어 먹자. 신선한 과일 주스, 야채 샐러드는 기본! 공복에 하나씩 꺼내 먹기 좋은 검은깨 강정과 거의 양념을 하지 않은 채로 다시마를 가볍게 조미한 다시마 과자도 좋은 천연 식품 아이템이다.




    가벼운 몸을 만드는 임신중 건강 생활법

    잘못된 생활 습관으로 인해 체중이 눈덩이처럼 불어날 수 있음을 명심하자. 밥을 먹고 바로 드러눕는다든지 몸이 무겁다는 핑계로 웬만해서는 움직이기 싫어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면 오늘부터 당장 고쳐야 한다.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 정도만으로도 가뿐한 몸을 만들 수 있다.

    가벼운 운동을 꾸준히 한다
    임신을 했다고 가만히 있는 것은 좋지 않다. 물론 매사 조심해서 생활해야 하지만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산책은 분만이 수월하도록 유도하기도 한다. 특히 유산소운동은 엄마의 혈액 속 산소 농도를 높여 몸속의 처진 기운을 한결 북돋운다. 태반이 안정되는 임신 15주 이후부터는 유산소운동이 가능한데 요가나 스트레칭, 수영이 임신중 바람직한 운동이다.

    정상적인 생활 리듬을 찾자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생활은 건강에도 좋지 않을 뿐 아니라, 식사 패턴까지 변화시킨다. 뿐만 아니라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는 세포가 재생되는 시간이므로 충분한 수면은 다이어트와 함께 피부를 좋게 하는 방법 중 하나다. 규칙적으로 일어나고 자는 습관을 기본으로 하고, 식사 시간도 규칙적으로 갖는 것이 중요하다.

    설거지하는 시간을 활용한다
    일정한 집안일을 통한 생활 리듬의 유지로 체중 증가에 대한 경계를 항상 늦추지 말자. 설거지를 할 때도 약해진 하체 운동을 할 수 있다. 작은 블록을 씽크대 앞에 놓고 번갈아가며 밟고, 오르락내리락 반복하는 근력 운동을 하거나 발뒤꿈치를 들어줬다 내렸다 하며 운동한다.

    스트레칭과 마사지로 몸의 긴장을 풀어준다
    하루 중 30분 정도씩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마사지를 하면 몸의 부기를 빼는 데 도움이 된다. 몸이 무겁다고 동일한 자세로 오래 앉아 있으면 피로가 생기기 마련. 팔, 다리, 목뼈에서 꼬리뼈까지 가볍게 주물러주면서 마사지하고 그날의 컨디션에 맞춰 약간 땀이 밸 정도로 스트레칭 하여 몸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보이지 않는 곳에 먹을 것을 둔다
    먹을 것이 눈에 보이면 배가 고프지 않아도 자꾸만 손이 가게 마련. 한 번 먹을 양만큼씩 미리 덜어 나눠놓는다. TV나 비디오 등을 볼 때 옆에 간식을 놓아두게 되면 무의식중에 끝도 없이 먹게 되므로 한 가지 일에 집중하고 있을 때는 그 옆에 간식을 놓아두는 일이 없도록 한다.

    발보다 큰 슬리퍼를 신고 종아리 운동을 한다
    실내에서 슬리퍼를 신을 때 자신의 발보다 큰 슬리퍼를 선택한다. 보통은 슬리퍼를 소리 나게 끌고 다니지만 소리를 내지 않고 걷게 되면 발목과 발가락에 힘을 주게 된다. 때문에 종아리와 발목을 탄력 있게 가꾸는 데 도움이 된다. 걸을 때도 항상 긴장하고 신경을 써준다면 좋은 운동이 된다.

    진공청소기를 사용할 때 팔 운동을 해준다
    진공청소기를 이용해 청소를 할 때 등을 똑바로 펴고 팔을 쭉 뻗었다 구부리며 아랫배에 힘을 주고, 등이 똑바로 펴지도록 의식한다. 등을 똑바로 펴기만 해도 자연히 배에 힘이 가기 때문에 복근이나 등 근육 강화에 도움이 된다. 귀찮은 청소 시간에도 몸을 의식하고 움직이면 좋은 운동이 된다.

    되도록 식사를 건너뛰지 않는다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음식이 위 속에 들어가지 않으면 우리 몸은 그에 대비해, 우선 음식이 들어왔을 때 더 높은 비율로 지방을 축적한다. 그러므로 하루에 섭취하는 총 칼로리가 일정하면서 하루 세 번 같은 양을 규칙적으로 제시간에 나누어 먹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식사법이다.

    과한 비타민 복용은 해롭다
    임신중에는 탄수화물, 비타민, 철분, 칼슘, 엽산, 미네랄, 무기질 등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그러나 비타민 A나 비타민 D는 과용할 경우 기형아를 낳을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기 위해 약국에서 쉽게 약을 사먹는 일은 피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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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일기---------/0-12개월 l 2007.09.28 17:01

    HC             머리둘레
    BPD          머리직경길이
    AC             복부둘레
    FTA
               복부면적
    GA
                 임신주수
    EDD
               출산예정일
    GS
                 자궁의 크기 (태낭)
    CRL
                머리끝~엉덩이까지의 길이
    BPD
                태아의 머리지름 (임신12주정도부터 측정)
    FL
                    넓적 다리뼈의 길이 (임신 4~5개월부터 재서 태아발달정도를 파악)OFD             태아머리뒷꽂지~앞꼭지 직경
    APD             앞뒤직경
    cerbellum  소뇌
    Humerus    상완골 (윗팔:어깨부터 팔꿈치)
    Tibia            경골 (촛대뼈)
    ulna             척골 (앞팔의 한뼈)
    AFI               영표지수
    HR               심장박동수
    FW               태아몸무게
    EDD             분만예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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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일기---------/0-12개월 l 2007.09.28 16:10
    1 전기밥솥 130 코일이나 모터가 들어 있는 제품은 전자파 발생량이 높다. 전기밥솥은 밑바닥에 코일이 내장되어 있어 발생량이 높다.
    2 세탁기 100
    세탁기 역시 모터가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전자파 발생량이 높다.
    3 냉장고 60
    500L짜리 냉장고의 전자파 발생량은 60V/m. 전기가 흐르는 이상 전자파는 발생할 수밖에 없는데 냉장고의 경우 전원을 끄는 것이 불가능하니 반드시 접지형 콘센트를 사용해야 한다.
    4 전자레인지 500
    전자레인지는 마이크로파로 물분자를 진동해 열을 발생하게 하는 원리. 요즘 생산되는 제품은 마이크로파가 새어나오지 않도록 되어 있으나 오래된 제품이거나 음식물 등이 문틈에 끼어 틈새가 생긴 경우에는 전자파가 많이 발생할 수 있다.
    5 샹들리에 340
    삼파장 램프를 사용한 샹들리에는 꽤 높은 수치가 나왔다. 일반적으로 형광등보다 백열전구가 전자파 발생량이 적다.
    6 텔레비전 600
    텔레비전은 크기보다 생산연도에 따라 전자파의 양에 영향을 끼친다. 거의 20년 정도 된 ‘골동’ 텔레비전은 12인치임에도 불구하고 전자파 발생량이 높았다. 같은 아파트 옆 동의 벽걸이 TV는 전자파 발생량 0. 최근 생산된 30인치 브라운관 TV도 이 제품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했음.
    7 공기청정기 260
    제품의 종류마다 차이를 보였다. 이 집에 있었던 작은 크기의 A사 제품이 오히려 전자파 발생량이 높았고, 납작하고 크기는 컸던 B사의 제품은 의외로 발생량이 적었다. 전자파 차단 콘센트를 사용했는지 여부를 체크할 것.
    8 무선전화기 0
    보통 어느 정도의 전자파가 발생하나 이 집의 경우 접지 처리가 된 제품이었고, 집의 콘센트 역시 접지 처리가 되어 있어 수치가 0으로 표시되었다.
    9 컴퓨터 18
    컴퓨터는 가까이서 작업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할 물건. 브라운관 모니터가 LCD 모니터보다 전자파 발생량이 많다. 노트북의 경우 콘센트에 꽂아 사용할 때보다 배터리를 사용할 때 수치가 낮아진다.


    전자파 차단제품 실제 효과는?
    앞치마 효과 미미
    앞치마의 경우 가려진 부분 외에는 전자파에 노출되므로 근원적인 해결책이라고는 할 수 없다. 자기장파에는 어느 정도 효과가 있으나 전기파를 차단하는 효과는 뛰어나지 않은 듯.
    선인장 효과 없음
    선인장은 밤에 광합성을 하기 때문에 산소를 방출하는 효과는 있으나 전자파를 차단하는 효과는 거의 없었다. 수치 변화 없음.
    접지 콘센트 효과 높음
    전자제품의 플러그가 접지 처리된 경우, 접지 콘센트에 꽂으면 그 효과가 확실했다. 위에서 전자파 발생량이 높았던 텔레비전 콘센트를 접지 멀티탭에 꽂으니 확연하게 수치가 줄어들었다. 접지 콘센트는 대형 마트에서도 판매한다.
    효과 없음
    숯 역시 공기 정화 효과는 있을지 모르나 컴퓨터 모니터, 텔레비전 앞쪽, 위쪽에 놓고 측정해본 결과, 효과가 없었다.
    휴대폰용 스티커 효과 있음
    휴대폰이나 무선전화를 사용할 때 머리와 뇌는 열을 받는데 이 제품은 전자파 파동을 바이오 파동으로 바꿔준다. 스티커를 부착했을 때는 열전달 정도가 줄어들었다. 독일 Vital Energetics연구소에서 인정한 제품으로 www.biotronkorea.com에서 판매한다. 가격 4만3천5백원.

    전자파에대한 소문과 진실
    제품 사이에 합판을 대주면 차단 효과가 있다 컴퓨터 보안기도 전자파 차단 효과가 있다
    No 예를 들어 전자레인지와 냉장고가 나란히 붙어 있을 경우, 두 제품의 전자파가 합쳐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지는 않는다. 즉, 사이에 합판이나 동판 등을 대는 것보다 사람이 전자제품으로부터 일정한 간격을 유지하는 것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는 포인트다.
    No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정도의 효과. 보안기 중에 접지선이 달려 있는 제품도 있으나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접지가 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LCD 평면 모니터가 최선이다. 또 키보드나 마우스 역시 전자파가 발생하는데 직접 피부에 닿는 부분이므로 접지형 콘센트로 차단해야 한다.
    노트북은 전자파가 발생하지 않는다
    전자파는 인체에 누적된다
    노트북은 전자파가 발생하지 않는다
    Yes 그간 발표된 국내외의 연구 자료에 따르면 전자파는 인체에 누적되며, 특히 세포 분열이 왕성한 어린 시절에는 그 영향이 심각하다고 한다. 생식 장애, 뇌종양, 심장병, 신경통, 유산 등의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이미 알려진 바이고, 최근 변전소, 송전선 등 전력 설비에서 발생하는 극저주파(0~2Hz)에 장기간 노출될 경우의 심각성에 관한 실험 결과가 나오고 있다
    No 배터리가 아닌 전원을 꽂아 작동시키면 전자파가 발생한다. 노트북 LCD 모니터는 자기장 전자파는 발생하지 않는다. 어댑터를 사용하면 노트북 키보드의 경우 본체 위에 올려져 있기 때문에 인체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친다.
    전기 매트 위에 두꺼운 이불을 깔면 안전하다
    전원을 끈 상태에서도 전자파가 발생한다
    No 황토나 옥을 사용한 전기 매트에서 전자파가 나오지 않으려면 특수 열선을 사용해야 한다. 전자파 측정기를 사용해 체크해보는 것이 가장 정확하고, 매트 바깥에 있는 사람이 매트 위에 있는 사람을 만졌을 때 정전기가 느껴지면 전자파가 흐른다는 증거. 미리 가열시켜 놓고 자기 전에 전원을 끄고 콘센트까지 빼놓고 자는 것이 최선책.컴퓨터 보안기도 전자파 차단 효과가 있다
    Yes 콘센트를 꽂아 놓았다면 전자파가 발생한다. 단, 건물의 배선과 접지 공사가 제대로 되어 있고, 제품 자체가 접지 처리 제품인 경우, 또 접지형 멀티탭을 사용했다면 콘센트를 꽂아두어도 발생량이 미미하다. 이런 것을 일일이 체크하기 어려우므로 안 쓰는 콘센트는 뽑아두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이다. 접지형은 플러그가 둥글고 깊고 옆쪽에 금속 막대가 들어가 있다. 콘센트 역시 둥글고 깊이가 있으며 옆쪽에 금속 막대가 있다.

    문제되는 전자파 줄이는법!
    컴퓨터- 일반 모니터보다는 LCD 모니터가 현저히 작은 수치를 나타낸다. 또한 일반 데스크톱보다는 노트북의 발생수치가 낮다. 접지 콘센트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쉽고 효과 높은 방법.
    텔레비전-
    평면 TV는 전자파가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일반 브라운관이라면 최소 1m 이상 떨어져서 시청하고 가능한 한 리모컨을 이용할 것.
    휴대폰-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어폰을 사용하고, 왼손보다는 오른손으로 받을 때 전자파가 더 적게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전기장판-
    전자파 차단 제품이 있긴 하나 제대로 된 것은 10개 중 하나 정도. 대부분 엄청난 전자파가 발생한다. 미리 온도를 높여 데워놓고 자기 전에는 스위치는 물론, 콘센트를 빼고 자는 것이 안전하다.
    프린터-
    문서를 프린트할 때는 생각보다 엄청난 양의 전자파가 발생한다. 프린터의 전자파는 차단시킬 수 있긴 하나 비용이 많이 든다. 모터가 뒤편에 있으니 뒤쪽으로부터 가능한 한 멀리 떨어져 작업하는 것이 최선.
    형광등-
    백열전구보다 형광등이, 형광등보다 삼파장 전구가 전자파 발생량이 높다. 특히 책상 위에 두는 스탠드와는 최소 60cm 이상 거리를 유지하고, 침실 머리맡에는 스탠드를 두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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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일기---------/0-12개월 l 2007.09.28 16:06
    엽산이란 ?
    엽산염이나 폴라신이라고 불리는 엽산은 B9으로 불리는 비타민B의 한 종류이다. 엽산은 적혈구뿐만 아니라
    (신경계통의 화학 성분인)노르에피네프린과 세라토닌을 생산하는데 필요하다. 이것은 DNA를 합성하고 뇌의기능을 정상적으로 발달시키는데 도움을 주며, 척추액의 중요한 부분이 된다. 엽산은 또 spina bifida와 같은,신경관 출생 결함을 방지한다고 알려진 영양분 중의 하나이다. 미국의 질병치료센터는 엽산을 매일 복용한

    여성은 분만시 출생 결함과 같은 종류의 위험이 반으로 줄어든다고 발표했다. 엽산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으면유산할 확률이 높아질 수도 있다.

    엽산이 필요한 이유
    임신하기 전에는 하루에 적어도 400mcg의 엽산을 함유한 복합비타민을 섭취하는 것이 현명하다. 더 좋은
    방법은 엽산 800mcg가 함유되어 있는 시중에서 판매되는 산전 비타민을 복용하는 것이다. (엽산은 물에 녹는비타민으로 너무 많이 복용했을 경우 초과 분은 오줌으로 나온다. 하지만 어떤 여성들은 이러한 현상에 예외적이다 : 엽산을 너무 많이 복용하면 B12결핍을 숨기는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 이러한 문제는 때때로 채식주의자들에게 일어난다. 위험할지도 모른다고 생각되면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안전.)
    임신을 하게 되면 엽산 권장량은 하루 600mcg이다. 많은 의사들은 800mcg를 권한다. 태아의 신경관이 첫
    4주 동안에 완결되기 때문에, 그 이전부터 보충제를 복용하기 시작하면 좋다. 신경관 결함을 가진 아기를 출생했던 경험이 있는 산모는 두 번째 아이도 같은 결함을 가질 위험이 높다. 의사들은 이런 여성들에게 가능하면 임신 한 달 전부터 임신 첫 3개월 간 계속해서 400mcg의 엽산의 다섯 배를 섭취하라고 권하고 있다.

    보충제를 섭취해야 할까 ?
    보충제나 비타민제보다는 엽산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다. 엽산은 인간의 DNA 발전에
    중요하다고 알려져 있다. 비타민 섭취가 낮은 여성들은 spina bifida를 포함한 척추 계통의 결함이 있는 아기를 출산할 위험이 높다. 미국의 1998년 의학 단체는 엽산에 대한 권장량을 하루에 44mcg로 늘렸고, 미국 국회는 밀가루와 같은 모든 밀 제품은 엽산을 강화해야 한다고 규정했다. 엽산이 풍부한 자연식품으로는 시금치, 딸기, 양배추가 있다. 강화식품으로는 대부분의 아침 식사용 시리얼, 빵, 강화된 쌀과 파스타가 있다. 예를 들자면, 빵 한 조각에는 20mcg의 엽산이 함유되어 있는 것이다.

         엽산이 풍부산 식품
         1/2컵의 닭 간 : 539 mcg
         1/2컵의 소 간 : 184.5 mcg
         1 oz. 밀 발아 : 100 mcg
         4 찐 유근 혹은 익힌 아스파라가스 : 88 mcg
         중간 크기의 파파야 : 115 mcg
         1/2컵 찐 브로콜리 : 53 mcg
         1컵 멜론 : 27.2 mcg
         큰 완숙 달걀 : 22 mcg

    엽산 결핍 체크하는 방법
    엽산 결핍 빈혈과 철분 결핍 빈혈은 피로와 무기력의 똑 같은 증상을 나타낼 수 있다. 가벼운 철분 결핍은
    기분이 언짢은 상태나 신경이 날카로운 상태로 만들 수 있다.
    엽산 결핍인 사람들은 혈액 암의 치명적인 형태인, 심각한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ALL)에 걸릴 위험이 더
    높다고 연구기관은 말한다. 그들은 신체가 (ALL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하는 것처럼 보이는 비타민B인) 엽산을 조절하는 유전자에서 두 가지의 변종을 발견했다. 이것은 엽산의 부족이 ALL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지도 모른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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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일기---------/0-12개월 l 2007.09.28 00:14
    TAG 엽산
    임신 초기의 가장 큰 문제는 입덧입니다. 
    그런데 임신 초기에는 아직 태아도 작고 필요로 하는 에너지도 적어, 이 시기에 입덧으로 인해 잘 먹지
    못해도 태아에게 미치는 영향은 별로 없다. 임신 초기에는 차고 신맛이 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좋고, 먹고 싶은 것을 먹되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구토가 심할때는 수분 보충을 충분하게 해주어야 한다.임신 초기에는 태아의 발달에 맞춰 영양소를 균형있게 공급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단백질과 칼슘의 섭취를 늘려 나가는 것이 좋다.양질의 단백질은 주로 동물성 단백질로 쇠고기, 돼지고기, 간, 달걀, 우유, 치즈, 생선 등에 들어있는데, 식물성 식품인 콩도 좋은 단백질 공급원이 된다.또 태아의 뼈와 이는 임신 초기에 기초가 마련되므로 칼슘을 충분하게 섭취해야 한다. 임신 초기에는 태아의 뇌 발달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글루타티온과 타우린 성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글루타티온 - 동물의 간, 등푸른 생선, 생굴, 조개
    타우린 - 문어, 오징어, 굴 다. 갑오징어 홍합 볶음

    좋은 음식들
    두부냉채, 바게트 샌드위치, 오렌지 샐러드, 멸치버섯전, 닭구이, 참치회덮밥

     

    임신중기
    입덧이 가라앉고 식욕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식욕을 조심해야 합니다.
    아기를 위해서 칼로리보다는 질적으로 우수한 음식을 먹는 것이 중요하다.임신 중기 이후부터는 태아가
    모체의 철분을 흡수해 자신의 혈액을 만들기 시작하므로 철분을 충분하게 공급하는 것이 좋다. 철분은 혈액속의 적혈구를 만드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영양소로, 철분이 부족하면 엄마는 빈혈을 일으키고 임신중독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임신중에는 커진 자궁이 장을 압박하여 배변에 지장을 주므로 변비가 되기 쉽다. 섬유질이 많이 함유된 샐러리, 양상추, 우엉, 연근, 고구마, 감자, 해조류, 표고버섯 등을 많이 먹 으면 좋고 매일 아침 찬 우유를 마시는 것도 장의 운동을 촉진하여 변비에 효과가 있다.  똑똑한 아기를 낳으려면 배아를 도정하지 않은 곡식을 먹는다. 통밀로 국수와 빵을 만들어 먹고 현미를 먹는다면 머리가 좋은 아기를 낳을 수 있다. 인스턴트 식품이나 외식으로 인한 과다한 염분 섭취를 피하도록 하는 것이 좋고, 계획성있는 식단을 작성하여 음식의 양과 영양을 조절하도록 해야 한다
        
    칼슘 - 우유, 치즈, 멸치, 두부, 시금치, 미역, 양배추
    단백질 - 쇠고기, 꽁치, 고등어, 달걀, 완두, 바지락, 모시조개
    철분 - 간, 조개, 콩, 달걀, 녹황색 채소, 해초, 참깨, 멸치, 김 라. 다시마 말이
     
    좋은 음식들
    해물부추전, 삼치 케첩조림, 야채 스파게티, 쇠고기, 야채조림,간전, 쑥굴레

    임신후기
    태아의 두뇌형성이 마무리되는 시기이므로 두뇌발달에 도움되는 영양소를 공급해주어야 합니다.
    이들 영양소는 바로 단백질과 비타민, 단백질의 아미노산과 비타민B·C·E 등이 함께 어울려 두뇌발달을
    돕는다. 임신중독증을 예방하기 위해 수분과 염분의 섭취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 좋다. 소금의 나트륨 성분은 몸 속에 수분을 고이게 하므로 부종, 단백뇨, 고혈압 등이 나타나 임신중독증을 일으키기 때문이다.임신후기에는 커진 자궁이 위를 밀어올리기 때문에 한번에 먹을 수 있는 양이 줄어드므로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조금씩 나누어 여러번 나누어 먹는 것이 좋다.
         
    섬유질 : 시금치, 호박, 우엉, 당근, 버섯, 해조, 콩류, 미나리, 팥
    비타민 : 현미, 조, 수수, 콩, 깨, 돼지고기, 우유, 달걀, 표고버섯, 해바라기씨, 미역 다. 단호박 조림

    좋은 음식들
    두부전골, 도미조림, 베이컨 감자구이, 깨장소면, 쇠고기 야채볶음


    한의학에서 권하는 태교음식

    가물치
    단백질 함량이 높고 그 질도 우수하며 소화도 잘 된다. 칼슘이 많이 함유되어 있고 비타민 B1,B2가
    고루 함유되어 있어 태아의 두뇌 발육에 좋다.
         
    잉어

    질 좋은 단백질과 불포화 지방산, 칼슘, 비타민 B1의 함량이 높고 소화 흡수가 잘 된다.
        
    흑염소

    지방질의 함량이 적고 단백질과 칼슘, 철분이 많이 들어 있어 태교음식으로 좋다.

    다음은 음식으로서 아이의 지능을 발달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것들을 정리해 보았다.
     
    레시틴
    뇌세포의 명령은 아세틸콜린이라는 물질에 의해 한 신경세포에서 다른 신경세포로 전달된다. 아세틸콜린의
    주요성분이 레시틴. 아세틸콜린이 부족하면 뇌세포의 명령체계가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해 기억과 의지가 약해지고 사고기능이 저하된다.
    <함유 식품>
    동물의 간, 달걀노른자, 콩기름

    비타민E
    신경세포는 수많은 모세혈관을 통해 산소와 영양을 공급받는데 모세혈관의 혈액이 잘 순환되게 하는
    영양소가 바로 비타민E 이다.
    <함유 식품>
    쌀눈, 식물성 기름, 양배추, 알류, 콩

    칼슘
    칼슘은 태아의 뼈를 단단하게 만들어 줄 뿐 아니라 신경세포의 활동을 원할하게 한다.
    <함유 식품>
    우유, 멸치, 해조류

    비타민C
    뇌는 좌우반구로 나뉘어 상호협력해 모든 활동을 조정하는데 비타민C의 도움없이는 좌뇌와 우뇌가
    상호작용을 하기 어렵다.
    <함유 식품>
    과일, 신선한
    야채, 고구마, 감잎차, 녹차, 유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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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일기---------/0-12개월 l 2007.09.28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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