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들이 겪는 이상증상 중에 빠지지 않는 것중에 하나가 부종이다. 몸이 심하게 부어오르는 것으로 처음에는 발과 다리에 증세가 나타나다가 전신이 붓게 된다. 발을 손가락으로 누르면 쑤욱 들어가서 원상태로 돌아오기까지 한참이 걸린다면 일단 부종을 의심할 수 있다.

    부종이 생겨 병원을 찾게 되면 대부분 부종의 원인을 신장 이상으로만 보고 이에 대한 약제 처방만을 해줄 뿐이다.
    인체에서 물의 순환을 담당하는 곳이 신장이고 시장 기능에 이상이 오면 물이 어느 곳에 정체하여 부기가 생긴다고 보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연의학에서 보는 관점은 다르다.
    자연의학에서 보면 잉태중의 부종은 발목고장에서 비롯된다.잉태를 하게 되면 체중이 늘게 되고 발목에 하중이 커지면서 발목에 무리가 가게 되는데, 무리가 간 상태에서 이를 해소해주지 않고 방치해두면 발목에 고장이 생기게 되고, 발목에 고장이 생기면 신장기능이 떨어져서 그에 따라 여러 가지 이상증세가 나타나게 된다.

    잉태 중 체중이 지나치게 늘어난 임산부에게 주로 부종이 나타나는 것은 발목에서 지탱해야할 하중이 그만큼 더 크기 때문이다. 발목에 고장이 생겨 신장 기능에 이상이 오면 치질, 방광염과 함께 단백뇨가 오고, 부종이 오며 혈압이 올라가게 되며 다리에 정맥류가 올 수도 있다. 이 상태가 심해지면 체내에 요산 잔류치가 높아지고 임신중독증이 될 위험이 있다.

    ▣ 도움이 되는 방법

    • 부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임신초기부터 모관운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좋다.
      모관운동은 혈액순환을 원할하게 하며 팔과 다리의 모세혈관 작용을 촉진시켜 부종과 정맥류를 해소해준다.
    • 임신초기부터 잠자기 전에 발물을 하는 것도 발목고장을 예방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발물이란 섭씨 41~43℃의 뜨거운 물에 발목까지 담그고 주물러 주는 것이다. 발물하는 시간은 15~20분 정도로 하고 땀이나면 그만하도록 한다.
      발물 후 주의할 점은 땀으로 잃어버린 물, 소금(죽염), 비타민C(감잎차)를 보충해주어야 한다.
    • 시간이 날 때마다 발목운동을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특히 임신 초기부터 잠들기 전 잠자리에 누워서 발목의 피로를 풀어주면 부종과 임신중독을 예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 ① 편안히 앉아 왼쪽 다리는 편 상태에서 오른쪽 발목을 왼쪽 무릎 위로 올려 놓는다
        ② 왼손으로 오른쪽 발바닥을 감싸 잡고 발 등쪽으로 밀어준다. 아킬레스근이 쭈욱 당기면서 스트레칭된다. 이 상태로 15초동안 있는다.
        ③ 이번에는 발등을 감싸잡고 발바닥쪽으로 서서히 당겨준다. 발등쪽 근육이 당기면서 스트레칭된다. 이 상태로 15초동안 있는다.
        ④ 이번에는 발목을 돌려준다. 오른쪽으로 10회, 왼쪽으로 10회
        ⑤ 다리를 바꿔서 오른쪽 다리를 편 상태에서 왼쪽 발목을 오른쪽 무릎위로 올려준다.
        ⑥ 방향만 바꾼 상태에서 ②~④번까지 반복해준다.
    • 발목펌프운동을 해준다.
      웰빙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알려진 운동법중에 하나다.
      작은 공간만 마련되면 다리힘이 약한 사람, 나이가 많은 사람, 적은 사람 상관없이 그 누구도 즐길 수 있는 발목펌프운동은 걷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는 아주 간단하면서도 효과면에 있어서는 뛰어난 운동법이다.

      경침을 이용하면 가장 손쉽게 할 수 있고, 맥주병에 수건을 감아서 사용하거나 둥근 나무토막등을 준비해서 수건을 둘러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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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목펌프 운동하는 방법

    다리에 힘을 빼고 아킬레스건을 떨어뜨렸다 들어올렸다 하는 동작을 반복함으로서 아킬레스건이 수축, 팽창을 반복하면서 장딴지 근육의 신축이 원할해져 발의 펌프작용이 효율적으로 작용하여 정맥혈의 흐름을 촉진시킨다.

    피로회복, 요통, 관절통, 두통, 신경통 등에도 좋은 효과를 보이며 특히 임신으로 인해 원할하지 못한 신진대사로 인해 생기는 부종에는 특효가 있다.

     ※ 발목펌프운동을 할 때에는 반드시 다리에 힘을 빼고 들어올린 다음 '툭 떨어뜨리듯' 하는 것이 중요하다. 힘이 들어간 상태에서 하는 운동은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것을 잊지 말자.

    • 일주일에 한 번 각반요법을 실시한다.
      각반요법은 잠자기 전에 발목에서 붕대를 감기 시작하여 무릎 조금위까지 잘 잠고 쿠션이나 베개 등을 다리 밑에 두어 다리를 조금 높인 상태에서 잠을 자는 것이다.
      약국에서 살 수 있는 압박붕대를 사용하면 되는데, 너무 단단하게 감지 않도록 힘조절을 잘 해야 한다.
      각반요법을 실시하면 부종은 물론 다리에 생긴 정맥류도 해소할 수 있으며 자궁과 신장 또한 보호받을 수 있다. 임신초기부터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잠자기전에 실시하도록 한다.

    ※ 잠깐 !!!

    몸이 부어서 병원에 가면 가장 먼저 듣는 소리 '짜게 드시면 안됩니다'
    임산부든 일반인이든 모두 한결같이 듣게 되는 말이다.
    물, 소금, 채소가 부족하게 되면 우선 인체에서 하중을 가장 많이 받는 발목에 이상이 오게 되고, 발목 이상은 신장의 기능 저하로 이어진다. 가뜩이나 임신으로 체중이 불어나 하체가 지탱해야 하는 무게는 늘어만 가는데 물과 소금까지 부족하게 되면.......

    천일염인 자연염이 가지고 있는 간수를 정제하여 99.8% 이상 제거시킨 화학염·기계염이 바로 꽃소금, 맛소금 등이다. 이 두 정제염은 순수한 염화나트륨의 결정체로서 단지 짠 맛을 내는 것이다. 따라서 정제염은 간수 성분의 독소를 제거했으므로 신장염을 유발할 수 있는 가능성은 줄어들었으나 해수와 소금 속에 함유된 다량의 미네랄을 깎아냄으로써 미네랄의 불균형을 초래하여 여러 질환의 발생률을 증가시킨다.

    '짜게 먹지 마세요' 가 아니라 "제대로 된 염분을 섭취하세요" 로 바꾸어야 한다.
    집에서 천일염과 우리콩으로 만든 된장, 집간장을 먹고, 소금이 필요한 곳에는 여덟 번을 굽고 아홉번째는 완전히 녹여내려 해로운 성분들은 완전히 걷어낸 죽염으로 간을 해서 항상 짭쪼름하게 먹어주는 것이 오히려 임산부에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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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일기---------/0-12개월 l 2007.09.27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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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렌지 주스 같은 비타민 C가 많이 함유된 음료는 철분 흡수를 돕기 때문에 철분제 복용 시 물보다 더 효과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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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일기---------/0-12개월 l 2007.09.27 23:31

    20주가 된 내 배상태는 지나치게 많이 먹고 변비로 한 2주 화장실 못간듯한 땡땡한상태
    35inch정도나 된다. 살이 잘 트는 지라 여러가지 보습용품들을 사용해 보았는데

    여기저기에 나와있는 튼살방지크림 상품설명을 보니 뭐 다 좋~네....

    화장품 회사와 그 판매원들은 자신들의 주장을 옹호하기 위해 종종 거짓 정보를 퍼뜨리곤 한다. 특히 성분을 둘러싼 허위 정보가 가장 많다. 순수 천연 성분이라는 말, 화학 성분이나 합성 성분은 전혀 들어있지 않다는 말, 그래서 결국 마치 화학 성분과 합성 성분은 피부에 아주 나쁘다는 듯한 어감을 풍기는 것 등은 마치 노래의 후렴구처럼 이들이 즐겨 사용하는 레퍼토리다. 이런 주장이 완전히 가짜라는 나의 말은 아주 점잖게 억제된 표현일 뿐이다.노골적으로 말하자면 이것은 완전히 '억지다'.

    첫째,
    화장품에 들어가는 모든 성분은 물에서부터 허브 추출물, 향료, 미네랄에 이르기까지 모두 '화학' 성분이기 때문이다. 일단 어떤 물질이 식물에서 추출되어 보관되고, '천연' 이든 '비천연' 이든 다른 성분과 혼합되면, 아무리 땅에서 나온 물질이 포함되었다 해도 계속 천연이라고 우기는 것은 무리다. 당신이라면 샐러드 위에 화학성분이나 인공 성분을 전혀 넣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로션이나 파운데이션을 기꺼이 뿌릴 수 있겠는가?

    둘째, 여러 논문과 자료에 따르면 식물 성분보다 훨씬 좋은 합성 성분이 상당히 많다.(역주-여기서 저는 발췌서의 뒷부분에 있는 자료를 따오겠습니다)화장품업계는 식물 추출물이라면 브로콜리나 아스파라거스라도 피부에 이로우며, 반명에 합성 성분은 반드시 해롭다고 믿게 만들려 애쓰고 있다.
    전혀 모르는 식물일지언정 상관 없다. 무엇이든 땅에서 자라는 것이라면 미용 재료로 충분하다는 식이다.  또한 식물 추출물의 비율이 화장품 전체의 0.5%~3%이고 다른 비자연 성분이 47%에 육박한다고 해도 그들은 그 제품을 '천연 화장품' 이라고 광고한다.진실과는 전혀 상관없이, 어쨌든 소비자들이 좋다고만 느끼게 하면 된다. 이처럼 화장품에서 식물이 갖고 있는 이미지는 소비자들에겐 압도적이다.

    아베다(Aveda) 는 식물 추출물을 거의 종교로 승화시켰으며,
    바디샵(The body shop) 은 이 주제를 정치적으로 이슈화 하는데 성공했고,
    러쉬(Rush) 는 성분표를 소비자 모두에게 알리는 척 하지만
    실제로 성분을 보고 이것이 피부에 이득인지 독이되는지를 모르는 소비자가 대부분이다. 정작 공개되는 것은 들어가는 '성분명' 일 뿐이지, '배합 비율' 이 아니면서 말이다. 맨톨과 페퍼민트는 둘 다 천연에서 나온 물질이지만, 둘 다 피부에 심각한 자극을 주며 피부에 끔찍한 결과를 초래한다. 실리콘과 스테아릴 알코올은 합성물질이지만 피부에 발랐을 때 놀랄 만큼 부드러운 촉감을 선사해주기 때문에 화장품의 필수 성분으로 쓰인다.감초 추출물은 훌륭한 항 자극제이지만, 피부에서는 부신피질 호르몬인 코르티코스테로이드처럼 작용한다. 이것은 이 성분을 지속적으로 사용할 경우 피부가 점점 얇아지고 주름이 생긴다는 뜻이 아니겠는가.
    '합성' 혹은 '화학' 이란 그저 그 성분이 실험실에서 만들어졌다는 뜻일 뿐이다.
    물론 그 출처가 건강하게 들리지는 않겠지만, 그 결과물은 오히려 하나의 자연 성분보다 더 깨끗해지는 경우가 많다. 천연 성분은 수백만가지의 알려졌더나 전혀 모르는 성분으로 이루어질 수 있으며, 이 식물에서 성분을 추출해내기 위해 쓰이는 유도 성분들은 거의 모두가 합성이며 비자연적 물질이다. 식물에서 오일이나 그 밖의 성분을 추출해내려면 화학적 공정을 거치지 않고선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셋째, 합성 성분이라고 피부에 모두 나쁜 것이 아니듯 천연 성분이라고 모두 피부에 좋지는 않다. (포이즌 아이비와 두드러기 쑥 등을 생각해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수많은 화장품 회사들이 천연 성분의 기적에 대해서는 장황하게 늘어놓고 있지만, 독자들 중 어느 누구도 다음 연구에 대해서는 들어본 적이 없을 것이다.1998년 11월 9일자 (화장품 업계 소식지) 에 따르면 국립 독극물 연구회 과학자 문단은 암컷과 수컷의 생쥐 실험에서 에센스 오일의 주요 성분인 메틸 루제놀(methyleugenol)이 확연한 발암성을 가진 것을 확인했다고 한다. 메틸루제놀은 로즈, 바질, 블랙베리, 시나몬, 아니스 등에 함유된 천연 성분 중 하나다. 하지만 에센스 오일은 성분 하나로 쪼개져서 인식되기보다는 하나의 식물 추출물로 인식되기 때문에 FDA는 메틸 루제놀의 제한량을 설정할 수가 없다. 물론 이것은 동물실험을 통해 얻은 결과라 인간에게도 똑같은 결과가 나올 지는 알 수 없지만, 문제는 화장품 제조업자 자신들은 매달 접하고 있는 이런 정보를 소비자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해 줄 회사는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중략 - 비타민E가 흉터 재생에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한 이중맹검제의 예)
    패션지와 화장품 회사들이 숨기고 있는 또 한 가지, UVA 차단 성분에 관한 것이다.티타늄 디옥사이드(titanium dioxide), 징크 옥사이드(zinc oxide), 아보벤존(avobenzon, 파솔 Parsol 1789 혹은 부틸 메톡시디 벤조일 메탄이라고도 불린다), 멕소릴SX(미국에서는 이 성분의 첨가를 금지시키고 있다) 와 같이 뛰어난 UVA 차단 성분에도 불구하고 패션지와 화장품 회사들은 그 중요성에 대해 입을 다물고 있다.
    왜일까?
    그 이유는 화장품 회사는 패션지의 광고주이고, 그들의 압도적인 수가 자외선 차단제를 만들 때 이 성분들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패션지가 광고주에게 반기를 드는 일이란 있을 수 없다.

    출처 : [기타] 도서 : 폴라 비가운 저, "나 없이 화장품 사러 가지 마라" 중 25~26p91p.


    지금 쓰고있는 마유馬油クリーム
    알레지/아토피 피부기가 있는 나에겐 적당한 제품인듯하다.
    기름이라고 해서 시중에 나와있는 베이비오일정도로 생각했다간 큰 오해다.
    피부의 흡수률은 오히려 일반로션보다도 좋다. 마유를 바르고 세안을 해보면 일반화장오일은 세수를 해도 기름기가 금방 씻겨지지않는경우가 허다한데 마유는 일반비누로도 깨끗이 씻겨나가서 좋다. 이는 마유가 피부 깊숙히 침투하기 때문에 피부표면에 남아있지 않아서라고 한다. 그만큼 마유의 침투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

    마유는 말의 지방을 쪄서 짜낸다. 이를 여과하면 말기름 원유를 얻게되는데
    이 원유를 수년간 저장해 두면 상층부에는 액체상태의 마유가, 하층부에는 고체상체의 마유로 분리된다. 이렇게 얻어진 마유에는 아직 불순물이 혼재되어 있기에 다시한번 진공탱크에 넣어 증기세정작업후 섞여있는 불순물을 제거한 100%순수한 말기름이 된다.

    천연소재라 부작용은 거의없고 일본은 식용으로도 허가가 났기때문에 먹어도 상관없고 오히려 몸에 좋다고 한다. 미유가 다른 오일과 차별화되고 피부미용및보호용으로 널리 사용되는 이유는 마유가 동물성과 식물성의 중간인 불포화지방산이 63%나 포함되어있으면서도 향균효과가 있는 고도의 영양오일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더불어 혈행을 촉진하여 신진대사를 활발히 하는 작용이 있고 피부의 세포를 활성화 시킬뿐아니라 어깨결림이나 요통 근육통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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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쓰는 마유馬油クリーム



    단점이라고 하나 있다면 일본우리집이 전통 다다미..정말 오래된목조건물
    여름엔 정말 더워서 죽는다..ㅜㅜ
    그래서 그런지 손으로 매일 떠다 쓰고 방안에 그냥 두었더니 변질이 된것도 같아서
    버린적이있는데 요즘은 비타민E를 섞어 산패를 억제한다고하나 일단은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는편이 속편하다... 차가운 크림을 손에 조금 떠서 체온으로
    녹여 바르며 되니까 그다지 불편한건 없는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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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일기---------/0-12개월 l 2007.09.27 19:12
    매장에 출시 포스터를 보고나서 네이버를 쳐보니 이미 한국에 판매되고있었다 "멍"
    비디오 출력 기능을 표준 탑재한 PSP-2005 신라이트바디제품
    기존블랙제품과 많이 다른 피아노 블랙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고급스런광택이 있는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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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P-2000 피아노블랙제품사진

    무엇보다도 놀라웠던것은 소니코리아의 한국공식판매가!!
    일본과 따져봤을때 만원정도의 차이밖에 보이질 않는 오~오~오~ 놀랍다
    평소 다른 소니코리아 제품의 가격비교를 해보았을때 최소 8만원,두세배의가격을
    챙기더니만 왠 꿍꿍이인지 일본과 별반 다름없는 가격으로 오~ 소비자를 현혹시키다뉘

    일본과는 달리 일단 피아노블랙,세라믹화이트,아이스실버이렇게 세가지 컬러만을
    우선출시한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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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P-2000 로즈핑크제품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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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P-2000 페르시안블루제품사진


    한국에는 10월출시라는 로즈핑크제품과 페르시안블루칼라제품이 한국에선
    이들보다 강력하게 인기를 몰고올것같지만 아직 발매만을 기다리는중이다.

    기존 PSP-1000 의 후속 'PSP-2000' 은 전작 280g 을 3분의 1 덜어낸 약 189g 의 무게를 가지며 두께는 23mm 에서 18.6mm 로 줄인 박형화 휴대용 게임기.

    개발자 인터뷰에 "플레이 스테이션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본체 각 부분을 새롭게 설계하여 경량 박형화를 이루게 됐다" 고 소개되며 새로운 기능으로 PSP 화면을 TV 에 출력하는 기능 추가, UMD 로딩 속도 개선 등이 추가로 이뤄졌다.

    CPU 최고 동작 주파수 333MHz, 메인 메모리 64MB, IEEE 802.11b 무선랜, 배터리의 용량은 기존 1800mAh 에 비해 2/3 으로 줄어든 1200mAh 이나 저전력 설계로 기존 제품과 동등한 재생 시간을 갖게 될 것이라 알려졌다.

    음악 파일 ATRAC3 / ATRAC3plus, MP3, MP4(MPEG-4 AAC), WMA, WAVE 재생과 그림 파일 JPEG, TIFF, BMP, GIF, PNG 재생 및 동영상 파일 MPEG-4, H.264/MPEG-4 AVC(Main Profile CABAC/Baseline Profile) 와 AVI, Motion JPEG 등의 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일본에서 소니제품이라던지 기타 유명브랜드의 전자제품들의 생산국이
    소니제품같은 경우는 80%이상이 MADE IN MALAYSIA, 일부메모리부분을 제외하곤
    MADE IN JAPAN제품은 찾아볼수가 없다.. 실제거의없는것같다...

    캐논같은경우는 마데인제팬을 아직 많이 볼수있다.
    뭐 실제로 쓰기엔 마데인말레이시아건 마데인재팬이건 거의 똑같지만 A/S받을때
    특히 일본같은경우는 기간안에 불량이 발견되면 100%맞교환이지만 일주일정도 넘게
    지난후엔 무상수리이긴하지만 생산국으로 그제품을 보내서 수리를 해야한단 이유로
    한달,,최고로 석달까지 ㅡㅡ;;;;;;;
    일본에서 전자제품을 사면 매장한켠으로 가서 열라게 써봐야한다... 꼼꼼히 보고
    불량은없는지 체크하고 집으로 돌아오시길.. 불량률은 많이 없지만 PSP같은경우는
    종종 나오니 안심할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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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얼리어답터 l 2007.09.27 15:12
    2007년 5월 15일경 일본에서 출시된제품 한국에 들어온건 이로부터 한 2-3달뒤로 알고있다
    역시나 소니코리아 두배가격상승된채
    소수층의 편의를 위한 악세사리이기 때문에 일본에서도 쉽게는 구할수 없지만
    가격은 너무하잖아~! 여기서 주문하면 그래도 일주일 안에는 연락온다고 ㅡㅡ;;
    소니코리아의 가격횡포는 여기에 그치지 않지만 일단 VCL-DE07T에 대해 알아보겠다.

    sony T시리즈에 악세사리로 장착전후의 화각의 변화를 볼수있다.
    T100 T50 T30 T20 T10 T9에 장착가능하며 탈부착이 어렵지않아 간단하게 사용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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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구성


    전후사진을 현재 가지고 있지 않아 촬영후 올리겠다.
    소니코리아의 가격횡포에도 여전히 반기를 들수없음에 답답하기만 하다...
    제발 A/S나 똑바로 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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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얼리어답터 l 2007.09.27 14:34
    얼마전 '추적60분'에서 K1최홍만선수의 말단비대증을 화두로 이종격투기의 선수안위와 보호에대해 선수에이전트나 K1측의 입장을 심층보도한봐있다.

    방송자체는 조금 최선수의 의학적 기록이 지나치게 노출되어 인권침해가 아닐까하는 생각도 잠시 했었다.

    '추적 60분'측의 문제 제기에도 불구에도, 최홍만은 여전히 자신은 아무 이상이 없다고 강조하고 있고 최근 경기 모습도 최홍만에게 어떤 걱정스러운 부분을 발견할 수 없다. 오히려 격투가로서 더욱 발전하고 강력해지는 모습이다.

    하지만 K1을 이끄는 일본인관계자나 한국인 에이전시의 조장도 어느정도 있다고 본다.
    오직 흥행을 목적으로 투견장에 개를 풀듯 한국인 선수를 그저 하나의 도구로 부리는상황과
    선수의 건강문제도 화두로 올라온 상황에서 이달말 한국에서 열리는 대회는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다. 어마어마한 거액을 주고 K1전반의 방송을 맡고있는 CJ미디어측과
    에이전시..그리고 두말이 필요없는 K1단체..
    소속된 선수로서 선뜻 기획사등의 뜻을 어길순 없을것이다. 그것이 치명적인 병이든 아니든간에 지금 최선수로서는 본의의 의지와는 다르게 살아갈수도 있다는것이다.

    씨름판에서 또 이종격투기판에서 재치있고 열심히인 그를 도구로서가 아닌 선수로서
    기본적인 보장을 해주고 대우를 해주었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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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clear_tear
    이모저모---------/핫이슈 l 2007.09.2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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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아리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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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름 카테고리는 얼리어답터인데 이미 한시즌 건너간 병아리로봇을 올리려니 (쑥쓰)
    출시된주에 바로가서 매장을 삿삿히 뒤졌지만 한마리 겨우겨우 찾았다... 아 찾았었다...

    병아리로봇특징
    * 빛센서가 사용되어 어두운 방이나 빛이 없는 곳에서 반응하지 않는 수 가 있다.
    * 꿈병아리는 각도센서가 있다
    * 머리가 위로 향하면 안아주는 것을 인식한다
    * 손바닥위에서 머리를 쓰다듬으면 점점좋아하고 여러가지 소리로 지저귀거나 즈-즈-하면서 졸기도 한다
    * 가끔은 닭울음 소리를 내기도 합니다만 아직 연습중??^^;

    예전 나 어렸을때만 해두 학교앞 100원짜리 500원짜리 병아리에 넋을빼놓곤 했다.
    그러곤 한두마리 사와서 재밌게 놀다가 하루지나서 헤롱거리면 엄마 졸라서 마이신
    먹여달라고 졸라대고.....

    길가에 파는 병아리는 약하다는 사실을 알게된후에도 이따금씩 병아리를
    한마리씩 사곤했는데... 그땐 이미 하루이틀밖에 살지 못할거란거 인식하고 있었던것같다..
    오히려... 일주일...정말 영계될때까지 자라면 의아하게 지켜볼정도였으니

    실제 병아리완 많은 차이가 있지만 정말 흡사하다 다만 부동의 병아리가
    어린시절 병때문에 조그만 박스안에서 누워있던 그모습과 비슷해보여 조금 애절하지만

    이따금씩 저런 토이를 가지고 놀아보는것도.........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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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clear_tear
    일본------------/얼리어답터 l 2007.09.20 21:28
    벌써 임신기간의 반이 지나갔습니다. 임신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반이라니 세월이 빠르다고 생각되시나요?

    이제 임신 후반기가 시작됩니다. 임신 후반기에는 태아의 성장이 빨라지는 시기로 태아 성장에 따른 신체의 변화를 겪게 되고 여러 가지 임신합병증이 나타나는 시기입니다. 특히 이전에는 태아가 주로 장기가 만들어지는 시기였다면 이제는 피와 살이 만들어지고 뼈가 자라는 시기로 태아에게 많은 양의 영양분과 철분을 공급해야 할 때입니다. 이런 대부분의 영양소는 산모들이 평소 먹는 음식으로 공급이 되지만 철분만은 엄마가 먹는 음식만으로 모자라서 모든 산모들은 적어도 임신 20주 이후에는 철분약을 먹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철분 30mg 이상 복용해야 하고 시중에 나와 있는 철분제는 보통 40 mg 으로 하루에 한 알 씩 복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쌍둥이 임신이나 고령임신, 임신초기에 빈혈이 있던 분은 2배로 복용해야 하고 알약 형태가 소화기 장애를 일으키거나 잘 안 맞는 분은 액상제제로 복용하도록 하십시요. 미리 철분약을 먹어서 분만 후에 심한 빈혈로 수혈받는 일이 없도록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자신을 위한 일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소홀히하면 안되겠습니다.


    퇴근 후 태담태교로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아기와 교감도 쌓으세요.
      직장에 다니다 보면 스트레스도 많고, 화가 날 일도 많습니다. 스트레스와 쫓기는 일상 때문에
    임산부로서의 몸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을 때도 많지요. 그러나 아기한테 미안한 마음 때문에 불필요한
    죄책감에 시달리진 마세요. 대신 퇴근 후 태담태교로 아기와 교감을 갖는 시간을 충분히 누립니다.
    오늘 하루 일어난 일들, 답답한 이야기, 기분 좋은 이야기 등을 태아와 함께 이야기하면 태아도 엄마의
    마음을 헤아려줄 것입니다. 이미 태아와 엄마는 한 몸이니까요. 또 예비엄마는 자신을 곱게 단장함으로써
    일상에서나 직장에서 당당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귀엽고 사랑스럽게 임산부 패션을 연출해
    보세요. 퇴근 후에는 내일 입을 옷을 미리 코디네이션 하면서 아기에게 엄마가 내일 무슨 일을 할 것이고 어떤 옷을 입고 갈 것인지 태담으로 들려주어도 좋습니다. 자연히 엄마의 일을 협조해주는 똑똑한 아기가 될 것입니다.
    태아는 어떤 음악을 좋아하나요?
      한 연구자료에 따르면 클래식 음악을 들려준 태아에 비해 시끄러운 음악을 들려준 태아는 심박동 수가
    증가하거나 찡그리는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또 널리 알려져 있듯 모짜르트 음악은 3/4박자의 패턴으로 성인의 심박동 패턴과 유사해 태아가 엄마 뱃속에서 안정감을 얻는데 효과적이라고 하지요.
    그러나 엄마가 클래식을 들으며 스트레스가 된다면 좋아하는 유행가를 듣는 것보다 못할 수 있습니다.
    엄마가 즐겁고 행복해야 좋은 호르몬을 유발시켜 아이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태아는?
    태아는 키 16.5cm, 몸무게 250g 정도의 발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은 무엇보다 감각기관이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후각, 미각, 청각, 시각, 촉각 등 모든 감각기관이 활발하게 발달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엄마의 배 위로 차가운 것이 닿으면 싫은 반응을 나타내고, 확실하게 듣지는 못하지만 소리에 대해 반응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엄마는?
    임신 기간이 절반 정도 지났습니다. 자궁이 임신 전보다 2배 정도로 커져있습니다. 자궁의 위쪽은 아마 위장까지 닿아있을 것입니다. 지금부터 자궁은 1주일에 1cm 정도씩 커질 것입니다. 자궁이 커짐에 따라 아랫베에 통증을 느껴질 수 있습니다. 자궁 주변 인대가 늘어나는 것이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야~ 벌써 우리 이슬이가...(어젯밤에 급조한 애기이름 ^_^) 왠지 친근감이가고
    원래 뜻은 이李이슬蝨(슬)이지만 신랑이름을 본따서 원투쓰리...이두리로할지 이슬로할지는 아직 못정했다.. ^_^;; 일단은 이슬이.....

    어제 이름지어주고 나이까 기분이 좋은가 아주 요동을 친다... 어두운곳에서 혼자
    뭘 그렇게 열심히 하는지 지치지도 않는가봐~
    우리애기가 벌써 16cm정도에 250g이라니... 건강하게 자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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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clear_tear
    유아일기---------/0-12개월 l 2007.09.20 20:39
    '人妻はカワイイ!'

    영화 [도쿄타워]대사중 하나다... 결혼전 그다지 가슴에 와닿지 않았던 대산데
    결혼후 다시 본 영화의 저대사는 왠지 모를 설레임이였다 (푸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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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도쿄타워]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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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정과 열정 사이>로 유명한 나오키상 수상작가 에쿠니 가오리의 동명소설을 영화화한 로맨스 드라마로 연상의 유부녀를 사귀는 두 청년의 도발적인 모습으로 불륜과 연상연하 커플의 대담한 애정을 다룬 감성 영화. 세련되고 고급스런 상류층 부인 시후미 역에 <실락원>의 구로키 히토미, 어머니의 친구이기도 한 시후미가 순수한 첫사랑이 된 청년 코지마 역에는 인기그룹 V6의 멤버인 오카다 준이치가, 무관심한 남편를 둔 유부녀 키미코 역에는 <바이브레이터>의 연기파 배우 테라지마 시노부, 키미코의 애인인 불량끼 있는 청년 코지 역에는 역시 가수 출신의 마츠모토 준이 연기한다. 실력있는 배우들의 연기와 섬세한 연출력으로 흔해빠진 불륜 소재 영화의 한계를 넘어 호소력을 갖춘 작품이 되었다.
                                                                                                 written by 홍성진

    끈적끈적한 맘을 갖고 도쿄타워로 향했다.
    어래 도착10분전부터 비가 쏟아진다.... 뭐 오히려 더 운치있을수도 ㅡㅡ;;
    멀리서 불빛이 보이는데... 영 거리가 좁혀지지 않는다...
    .... 코앞에 두고 헤맸다 ...... (퍽) 다음엔 전철타고 갈테닷!

    가는법: JR야마노테센 하마마쯔쵸역 도보로 약 20분
    입장료: 일반 전망실 820엔 + 특별 전망실 600엔
    개장: 22시까지

    가뜩이나 간당간당하는 시간에 갔는데 헤매주신바람에 타워에 올라가진 못하고
    사진이나...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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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는날 도쿄타워

    내심 잘나온 사진에 위안을 하면서 다시 집으로 고고씽!
    들려오는 일본사람들의 말로는
    도쿄타워밑에서 자정에 키스를 하면 사랑이 이루워진다나 어쩐다나...
    ㅡㅡ; 당연한거 아니야?? 그시간에 거기가서 뽀뽀하고있음 연분없던것도 나겄네...

    도쿄타워를 가까이서 본 느낌은......킹크랩같았다... 거대한 킹크랩...
    맛있겠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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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clear_tear
    일본------------/Enjoy l 2007.09.1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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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니씨 정문


    일본에 살지만 그다지 많은곳을 여행하지 못했다.. 사진찍기를 좋아하는 나지만
    게으름의 극치를 보여서 주말엔 그저 뒹굴거리느라 정신이 없다..

    작년가을쯤갔던 디지니씨 윗사진은 호텔이라고 한다
    디지니랜드와 디지니씨 1박2일코스로 즐기실분은 저런 곳에서 묵는다고 하는데
    생각보다 비싼가격은 아니지만 예약하기가 힘들다는거 ㅡㅡ;;

    야마노테(山手)동경(東京)역->JR케이요센(京葉線)을 타고 가셔서 마이하마 (舞浜)역미나미구치(南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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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간에 하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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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 예쁜 팬시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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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clear_tear
    일본------------/Enjoy l 2007.09.19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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