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이 지나면 기억력이 생겨요

    태아는 임신 4개월이 지나면 청각이 발달해서 바깥소리를 듣는다고 해요. 또 비슷한 시기부터 태아의 뇌에서 기억장치가 만들어지기 시작하지요.

    이 시기부터 바깥의 자극이 더욱 직접적으로 청각에 전달되고 뇌에서 기억되는 거랍니다. 그러므로 4개월이 지나면 본격적인 태교학습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태아가 듣고 기억하기 시작하면 가장 자주 듣는 엄마의 목소리부터 기억합니다. 어느 실험결과에 따르면 태아는 엄마의 목소리가 들려올 때 가장 안정감을 느낀다고 합니다. 그래서 음악도 엄마의 목소리와 비슷한 소리높이를 가진 음악을 좋아한답니다.

    아기에게 직접 공부를 시킨다고 생각해요

    임신 4~5개월은 엄마와 아기가 모두 임신 후 환경 변화에 비로소 제대로 적응해나가기 시작할 무렵이랍니다. 아기는 엄마의 몸에서 자라나면서 자기가 자리잡은 자궁이라는 곳이 지낼 만한 곳이고, 편안하고 안전한 곳임을 서서히 깨달아나가는 거죠.

    태교학습은 이 시기부터 시작하는 것이 가장 적당합니다. 그 전처럼 느낌과 기분만으로 태교를 하기보다는 아기에게 직접 공부를 시킨다는 생각으로 시작하세요.

    대부분의 영재아 엄마들은 태교를 했어요

    저는 이 시기부터 준비해둔 예쁜 그림책을 읽어주기 시작했어요. 그림책을 읽을 때는 그림의 모양, 색상, 느낌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면서 읽어주었지요.

    "동글동글한 얼굴의 곰돌이가 막 뛰어가고 있는데, 귀가 큰 노란색 토끼가 막 뛰어나와서 이렇게 묻는거야."라는 식으로 눈에 보일 만큼 구체적으로 아기에게 설명해주곤 했답니다.

    둘째 아이 때에는 특히 어학 공부에 신경을 많이 썼는데 영어와 일어, 한자 등을 반복하여 읽고 썼어요. 태교 학습이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는 첫째와 둘째 아이의 성장기를 살펴보면 알 수 있었어요. 아이들의 재능이 태교를 한 것과 꼭 들어맞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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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일기---------/0-12개월 l 2007.09.28 17:06
    정상 체중의 건강한 여성의 경우 임신 기간에 평균 10~13㎏ 정도 체중이 증가한다. 늘어난 체중은 태아와 태반, 양수의 무게가 4.5㎏, 태아를 잘 자라게 하기 위한 혈액과 수분의 양이 약 4~5㎏, 출산이나 육아에 필요한 열량 비축량이 2~3㎏ 포함되어 있다.

    임신중의 체중 증가는 아기의 무게뿐 아니라 임신 기간과 출산, 수유 기간 중에 많은 에너지의 소비를 준비하는 자연적인 현상이다. 식욕이 증가하고 소화 흡수 기능이 촉진되는데 이 때 체지방이 축적되고 이것이 과잉으로 될 때 비만이 되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최근 몇 년 사이에 임신부의 평균 체중이 13㎏에서 15~16㎏ 정도로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 임신중에 먹고 싶은 것을 억지로 참을 필요는 없지만, 자신의 체중이 15㎏ 이상 증가하게 되면 과다 비만으로 보므로, 각종 임신 합병증 예방과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어느 정도 식욕을 억제하고 적절한 조치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

    임신 기간 중에는 차분하고 편안한 마음을 가지고 먹고, 마시고, 걷고, 운동하는 다양한 웰빙 생활법을 통해 적절한 체중 관리를 실천하도록 한다.

    비만 예방하는 저칼로리 식생활법

    대개 임신부들은 입덧이 가라앉는 임신 12주 무렵부터 식욕을 느끼게 된다. 입덧으로 먹지 못했기 때문에 영양의 균형을 취하려는 생리적인 욕구가 생기기 때문. 여기에다 태아를 위해 무엇이든 많이 먹고 잘 먹어야 된다는 생각이 과식을 부른다. 임신중에는 먹는 양보다 질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자.

    위에 부담이 덜 가는 필수 지방산을 많이 먹는다
    지방질 식품은 적게 먹고 필수 지방산이 듬뿍 함유되어 있는 청어, 연어, 다랑어, 대구 등의 생선류나 닭고기, 달걀흰자 같은 고단백 식품은 일주일에 2~3회 정도 섭취하자. 두부와 콩은 매일 먹어도 좋은 건강식품. 육류를 섭취할 때도 기름을 쓰지 않는 구이나 찜으로 해먹는 것이 칼로리를 낮추는데 효과적이다.

    칼로리를 줄이는 조리 포인트를 이용한다
    볶음, 찜, 데침 등 조리법에 따라서 똑같은 재료를 가지고 만든 음식의 칼로리는 천지차이다. 또한 조미료는 계량스푼으로 분량을 재고 튀김을 할 때에는 물기를 닦아 튀김옷을 적게 입히는 것이 좋다. 그리고 수지가공 된 프라이팬을 사용하면 기름을 적게 넣어도 눌어붙지 않는다. 채소는 기름에 볶기보다 데치거나 삶아서 먹고 고기나 생선구이는 석쇠를 이용하여 기름이 밑으로 떨어지게 한다.

    외식할 때는 칼로리를 먼저 계산한다
    음식점에서 파는 음식은 대부분 고칼로리이기 때문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염분도 많고 영양이 편중되어 있는 면 종류보다는 한식을 먹고, 또 고칼로리인 햄버거나 치킨 등도 삼가는 것이 좋다. 과일 역시 당도가 높은 편이므로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먹지 않도록 할 것. 야채나 샐러드에 뿌려 먹는 드레싱의 경우 고칼로리의 마요네즈 대신 아일랜드 드레싱이나 간장 소스 등을 곁들여 먹자.

    천천히 즐기면서 식사한다
    낮은 칼로리로 식단을 구성했어도 식사량이 많아진다면 다이어트는 무용지물. 빨리 먹게 되면 ‘배부름’을 느끼는 대뇌 시상하부의 식욕 신경중추가 포만감을 느끼지 못하여 많은 양을 섭취하게 된다.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느끼기 위해서는 천천히 잘 씹어 먹는 여유 있는 식습관이 필요하다.

    간식도 영양을 생각한다
    쉽게 손이 가는 간식들은 대부분 고칼로리 저영양가의 음식이다. 평소 간식을 입에 달고 살았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간식을 끊는다면 그것만큼 스트레스 받는 일도 없다. 입이 너무 심심하다면 간식 역시 저칼로리의 영양가가 있는 것을 선택하도록 한다. 칼로리가 적은 방울토마토나 다시마 말린 것, 우유 한 잔 정도가 영양가 만점인 간식거리가 될 수 있다.

    수분 공급을 충분히 한다
    임신부에게 필요한 하루 수분 섭취량은 1500~2000㎖, 즉 7잔 정도이다. 억지로라도 물은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찬물은 급격한 체온 변화를 가져와 태아를 긴장시킬 수 있으니 미지근하게 하여 섭취하도록 하며, 생수가 부담스러울 경우 보리차를 끓여 마시도록 한다.

    칼로리 다이어리를 쓴다
    푸드 다이어리를 쓰면서 그날 섭취한 칼로리를 대충 계산해보자. 100% 정확하지 않아도 좋다. 하루에 섭취해야 할 칼로리보다 얼마나 초과해서 섭취를 하는지 또는 모자라는지 칼로리를 기입해두면, 나의 식생활 패턴을 좀 더 쉽게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개선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대체 식품으로 식단에 변화를 준다
    육류 및 파스타, 빵류의 밀가루 음식을 선호하는 타입이라면 음식을 억제해야 한다는 스트레스로 인해 오히려 폭식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주식은 현미밥이나 잡곡밥으로 전환하고, 섬유질이 풍부한 고구마, 현미 잡곡빵이나 곡물빵 등 도정하지 않은 곡물로 만든 것을 먹도록 한다.

    몸과 피부에 좋은 웰빙 간식을 먹는다
    아침과 점심, 점심과 저녁 시간 사이의 간식의 유혹이 만만치 않다. 간식을 먹지 않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몸에도, 피부에도 좋은 건강 다이어트 간식을 만들어 먹자. 신선한 과일 주스, 야채 샐러드는 기본! 공복에 하나씩 꺼내 먹기 좋은 검은깨 강정과 거의 양념을 하지 않은 채로 다시마를 가볍게 조미한 다시마 과자도 좋은 천연 식품 아이템이다.




    가벼운 몸을 만드는 임신중 건강 생활법

    잘못된 생활 습관으로 인해 체중이 눈덩이처럼 불어날 수 있음을 명심하자. 밥을 먹고 바로 드러눕는다든지 몸이 무겁다는 핑계로 웬만해서는 움직이기 싫어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면 오늘부터 당장 고쳐야 한다.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 정도만으로도 가뿐한 몸을 만들 수 있다.

    가벼운 운동을 꾸준히 한다
    임신을 했다고 가만히 있는 것은 좋지 않다. 물론 매사 조심해서 생활해야 하지만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산책은 분만이 수월하도록 유도하기도 한다. 특히 유산소운동은 엄마의 혈액 속 산소 농도를 높여 몸속의 처진 기운을 한결 북돋운다. 태반이 안정되는 임신 15주 이후부터는 유산소운동이 가능한데 요가나 스트레칭, 수영이 임신중 바람직한 운동이다.

    정상적인 생활 리듬을 찾자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생활은 건강에도 좋지 않을 뿐 아니라, 식사 패턴까지 변화시킨다. 뿐만 아니라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는 세포가 재생되는 시간이므로 충분한 수면은 다이어트와 함께 피부를 좋게 하는 방법 중 하나다. 규칙적으로 일어나고 자는 습관을 기본으로 하고, 식사 시간도 규칙적으로 갖는 것이 중요하다.

    설거지하는 시간을 활용한다
    일정한 집안일을 통한 생활 리듬의 유지로 체중 증가에 대한 경계를 항상 늦추지 말자. 설거지를 할 때도 약해진 하체 운동을 할 수 있다. 작은 블록을 씽크대 앞에 놓고 번갈아가며 밟고, 오르락내리락 반복하는 근력 운동을 하거나 발뒤꿈치를 들어줬다 내렸다 하며 운동한다.

    스트레칭과 마사지로 몸의 긴장을 풀어준다
    하루 중 30분 정도씩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마사지를 하면 몸의 부기를 빼는 데 도움이 된다. 몸이 무겁다고 동일한 자세로 오래 앉아 있으면 피로가 생기기 마련. 팔, 다리, 목뼈에서 꼬리뼈까지 가볍게 주물러주면서 마사지하고 그날의 컨디션에 맞춰 약간 땀이 밸 정도로 스트레칭 하여 몸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보이지 않는 곳에 먹을 것을 둔다
    먹을 것이 눈에 보이면 배가 고프지 않아도 자꾸만 손이 가게 마련. 한 번 먹을 양만큼씩 미리 덜어 나눠놓는다. TV나 비디오 등을 볼 때 옆에 간식을 놓아두게 되면 무의식중에 끝도 없이 먹게 되므로 한 가지 일에 집중하고 있을 때는 그 옆에 간식을 놓아두는 일이 없도록 한다.

    발보다 큰 슬리퍼를 신고 종아리 운동을 한다
    실내에서 슬리퍼를 신을 때 자신의 발보다 큰 슬리퍼를 선택한다. 보통은 슬리퍼를 소리 나게 끌고 다니지만 소리를 내지 않고 걷게 되면 발목과 발가락에 힘을 주게 된다. 때문에 종아리와 발목을 탄력 있게 가꾸는 데 도움이 된다. 걸을 때도 항상 긴장하고 신경을 써준다면 좋은 운동이 된다.

    진공청소기를 사용할 때 팔 운동을 해준다
    진공청소기를 이용해 청소를 할 때 등을 똑바로 펴고 팔을 쭉 뻗었다 구부리며 아랫배에 힘을 주고, 등이 똑바로 펴지도록 의식한다. 등을 똑바로 펴기만 해도 자연히 배에 힘이 가기 때문에 복근이나 등 근육 강화에 도움이 된다. 귀찮은 청소 시간에도 몸을 의식하고 움직이면 좋은 운동이 된다.

    되도록 식사를 건너뛰지 않는다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음식이 위 속에 들어가지 않으면 우리 몸은 그에 대비해, 우선 음식이 들어왔을 때 더 높은 비율로 지방을 축적한다. 그러므로 하루에 섭취하는 총 칼로리가 일정하면서 하루 세 번 같은 양을 규칙적으로 제시간에 나누어 먹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식사법이다.

    과한 비타민 복용은 해롭다
    임신중에는 탄수화물, 비타민, 철분, 칼슘, 엽산, 미네랄, 무기질 등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그러나 비타민 A나 비타민 D는 과용할 경우 기형아를 낳을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기 위해 약국에서 쉽게 약을 사먹는 일은 피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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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일기---------/0-12개월 l 2007.09.28 17:01

    HC             머리둘레
    BPD          머리직경길이
    AC             복부둘레
    FTA
               복부면적
    GA
                 임신주수
    EDD
               출산예정일
    GS
                 자궁의 크기 (태낭)
    CRL
                머리끝~엉덩이까지의 길이
    BPD
                태아의 머리지름 (임신12주정도부터 측정)
    FL
                    넓적 다리뼈의 길이 (임신 4~5개월부터 재서 태아발달정도를 파악)OFD             태아머리뒷꽂지~앞꼭지 직경
    APD             앞뒤직경
    cerbellum  소뇌
    Humerus    상완골 (윗팔:어깨부터 팔꿈치)
    Tibia            경골 (촛대뼈)
    ulna             척골 (앞팔의 한뼈)
    AFI               영표지수
    HR               심장박동수
    FW               태아몸무게
    EDD             분만예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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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일기---------/0-12개월 l 2007.09.28 16:10
    1 전기밥솥 130 코일이나 모터가 들어 있는 제품은 전자파 발생량이 높다. 전기밥솥은 밑바닥에 코일이 내장되어 있어 발생량이 높다.
    2 세탁기 100
    세탁기 역시 모터가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전자파 발생량이 높다.
    3 냉장고 60
    500L짜리 냉장고의 전자파 발생량은 60V/m. 전기가 흐르는 이상 전자파는 발생할 수밖에 없는데 냉장고의 경우 전원을 끄는 것이 불가능하니 반드시 접지형 콘센트를 사용해야 한다.
    4 전자레인지 500
    전자레인지는 마이크로파로 물분자를 진동해 열을 발생하게 하는 원리. 요즘 생산되는 제품은 마이크로파가 새어나오지 않도록 되어 있으나 오래된 제품이거나 음식물 등이 문틈에 끼어 틈새가 생긴 경우에는 전자파가 많이 발생할 수 있다.
    5 샹들리에 340
    삼파장 램프를 사용한 샹들리에는 꽤 높은 수치가 나왔다. 일반적으로 형광등보다 백열전구가 전자파 발생량이 적다.
    6 텔레비전 600
    텔레비전은 크기보다 생산연도에 따라 전자파의 양에 영향을 끼친다. 거의 20년 정도 된 ‘골동’ 텔레비전은 12인치임에도 불구하고 전자파 발생량이 높았다. 같은 아파트 옆 동의 벽걸이 TV는 전자파 발생량 0. 최근 생산된 30인치 브라운관 TV도 이 제품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했음.
    7 공기청정기 260
    제품의 종류마다 차이를 보였다. 이 집에 있었던 작은 크기의 A사 제품이 오히려 전자파 발생량이 높았고, 납작하고 크기는 컸던 B사의 제품은 의외로 발생량이 적었다. 전자파 차단 콘센트를 사용했는지 여부를 체크할 것.
    8 무선전화기 0
    보통 어느 정도의 전자파가 발생하나 이 집의 경우 접지 처리가 된 제품이었고, 집의 콘센트 역시 접지 처리가 되어 있어 수치가 0으로 표시되었다.
    9 컴퓨터 18
    컴퓨터는 가까이서 작업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할 물건. 브라운관 모니터가 LCD 모니터보다 전자파 발생량이 많다. 노트북의 경우 콘센트에 꽂아 사용할 때보다 배터리를 사용할 때 수치가 낮아진다.


    전자파 차단제품 실제 효과는?
    앞치마 효과 미미
    앞치마의 경우 가려진 부분 외에는 전자파에 노출되므로 근원적인 해결책이라고는 할 수 없다. 자기장파에는 어느 정도 효과가 있으나 전기파를 차단하는 효과는 뛰어나지 않은 듯.
    선인장 효과 없음
    선인장은 밤에 광합성을 하기 때문에 산소를 방출하는 효과는 있으나 전자파를 차단하는 효과는 거의 없었다. 수치 변화 없음.
    접지 콘센트 효과 높음
    전자제품의 플러그가 접지 처리된 경우, 접지 콘센트에 꽂으면 그 효과가 확실했다. 위에서 전자파 발생량이 높았던 텔레비전 콘센트를 접지 멀티탭에 꽂으니 확연하게 수치가 줄어들었다. 접지 콘센트는 대형 마트에서도 판매한다.
    효과 없음
    숯 역시 공기 정화 효과는 있을지 모르나 컴퓨터 모니터, 텔레비전 앞쪽, 위쪽에 놓고 측정해본 결과, 효과가 없었다.
    휴대폰용 스티커 효과 있음
    휴대폰이나 무선전화를 사용할 때 머리와 뇌는 열을 받는데 이 제품은 전자파 파동을 바이오 파동으로 바꿔준다. 스티커를 부착했을 때는 열전달 정도가 줄어들었다. 독일 Vital Energetics연구소에서 인정한 제품으로 www.biotronkorea.com에서 판매한다. 가격 4만3천5백원.

    전자파에대한 소문과 진실
    제품 사이에 합판을 대주면 차단 효과가 있다 컴퓨터 보안기도 전자파 차단 효과가 있다
    No 예를 들어 전자레인지와 냉장고가 나란히 붙어 있을 경우, 두 제품의 전자파가 합쳐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지는 않는다. 즉, 사이에 합판이나 동판 등을 대는 것보다 사람이 전자제품으로부터 일정한 간격을 유지하는 것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는 포인트다.
    No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정도의 효과. 보안기 중에 접지선이 달려 있는 제품도 있으나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접지가 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LCD 평면 모니터가 최선이다. 또 키보드나 마우스 역시 전자파가 발생하는데 직접 피부에 닿는 부분이므로 접지형 콘센트로 차단해야 한다.
    노트북은 전자파가 발생하지 않는다
    전자파는 인체에 누적된다
    노트북은 전자파가 발생하지 않는다
    Yes 그간 발표된 국내외의 연구 자료에 따르면 전자파는 인체에 누적되며, 특히 세포 분열이 왕성한 어린 시절에는 그 영향이 심각하다고 한다. 생식 장애, 뇌종양, 심장병, 신경통, 유산 등의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이미 알려진 바이고, 최근 변전소, 송전선 등 전력 설비에서 발생하는 극저주파(0~2Hz)에 장기간 노출될 경우의 심각성에 관한 실험 결과가 나오고 있다
    No 배터리가 아닌 전원을 꽂아 작동시키면 전자파가 발생한다. 노트북 LCD 모니터는 자기장 전자파는 발생하지 않는다. 어댑터를 사용하면 노트북 키보드의 경우 본체 위에 올려져 있기 때문에 인체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친다.
    전기 매트 위에 두꺼운 이불을 깔면 안전하다
    전원을 끈 상태에서도 전자파가 발생한다
    No 황토나 옥을 사용한 전기 매트에서 전자파가 나오지 않으려면 특수 열선을 사용해야 한다. 전자파 측정기를 사용해 체크해보는 것이 가장 정확하고, 매트 바깥에 있는 사람이 매트 위에 있는 사람을 만졌을 때 정전기가 느껴지면 전자파가 흐른다는 증거. 미리 가열시켜 놓고 자기 전에 전원을 끄고 콘센트까지 빼놓고 자는 것이 최선책.컴퓨터 보안기도 전자파 차단 효과가 있다
    Yes 콘센트를 꽂아 놓았다면 전자파가 발생한다. 단, 건물의 배선과 접지 공사가 제대로 되어 있고, 제품 자체가 접지 처리 제품인 경우, 또 접지형 멀티탭을 사용했다면 콘센트를 꽂아두어도 발생량이 미미하다. 이런 것을 일일이 체크하기 어려우므로 안 쓰는 콘센트는 뽑아두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이다. 접지형은 플러그가 둥글고 깊고 옆쪽에 금속 막대가 들어가 있다. 콘센트 역시 둥글고 깊이가 있으며 옆쪽에 금속 막대가 있다.

    문제되는 전자파 줄이는법!
    컴퓨터- 일반 모니터보다는 LCD 모니터가 현저히 작은 수치를 나타낸다. 또한 일반 데스크톱보다는 노트북의 발생수치가 낮다. 접지 콘센트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쉽고 효과 높은 방법.
    텔레비전-
    평면 TV는 전자파가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일반 브라운관이라면 최소 1m 이상 떨어져서 시청하고 가능한 한 리모컨을 이용할 것.
    휴대폰-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어폰을 사용하고, 왼손보다는 오른손으로 받을 때 전자파가 더 적게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전기장판-
    전자파 차단 제품이 있긴 하나 제대로 된 것은 10개 중 하나 정도. 대부분 엄청난 전자파가 발생한다. 미리 온도를 높여 데워놓고 자기 전에는 스위치는 물론, 콘센트를 빼고 자는 것이 안전하다.
    프린터-
    문서를 프린트할 때는 생각보다 엄청난 양의 전자파가 발생한다. 프린터의 전자파는 차단시킬 수 있긴 하나 비용이 많이 든다. 모터가 뒤편에 있으니 뒤쪽으로부터 가능한 한 멀리 떨어져 작업하는 것이 최선.
    형광등-
    백열전구보다 형광등이, 형광등보다 삼파장 전구가 전자파 발생량이 높다. 특히 책상 위에 두는 스탠드와는 최소 60cm 이상 거리를 유지하고, 침실 머리맡에는 스탠드를 두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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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일기---------/0-12개월 l 2007.09.28 16:06
    엽산이란 ?
    엽산염이나 폴라신이라고 불리는 엽산은 B9으로 불리는 비타민B의 한 종류이다. 엽산은 적혈구뿐만 아니라
    (신경계통의 화학 성분인)노르에피네프린과 세라토닌을 생산하는데 필요하다. 이것은 DNA를 합성하고 뇌의기능을 정상적으로 발달시키는데 도움을 주며, 척추액의 중요한 부분이 된다. 엽산은 또 spina bifida와 같은,신경관 출생 결함을 방지한다고 알려진 영양분 중의 하나이다. 미국의 질병치료센터는 엽산을 매일 복용한

    여성은 분만시 출생 결함과 같은 종류의 위험이 반으로 줄어든다고 발표했다. 엽산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으면유산할 확률이 높아질 수도 있다.

    엽산이 필요한 이유
    임신하기 전에는 하루에 적어도 400mcg의 엽산을 함유한 복합비타민을 섭취하는 것이 현명하다. 더 좋은
    방법은 엽산 800mcg가 함유되어 있는 시중에서 판매되는 산전 비타민을 복용하는 것이다. (엽산은 물에 녹는비타민으로 너무 많이 복용했을 경우 초과 분은 오줌으로 나온다. 하지만 어떤 여성들은 이러한 현상에 예외적이다 : 엽산을 너무 많이 복용하면 B12결핍을 숨기는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 이러한 문제는 때때로 채식주의자들에게 일어난다. 위험할지도 모른다고 생각되면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안전.)
    임신을 하게 되면 엽산 권장량은 하루 600mcg이다. 많은 의사들은 800mcg를 권한다. 태아의 신경관이 첫
    4주 동안에 완결되기 때문에, 그 이전부터 보충제를 복용하기 시작하면 좋다. 신경관 결함을 가진 아기를 출생했던 경험이 있는 산모는 두 번째 아이도 같은 결함을 가질 위험이 높다. 의사들은 이런 여성들에게 가능하면 임신 한 달 전부터 임신 첫 3개월 간 계속해서 400mcg의 엽산의 다섯 배를 섭취하라고 권하고 있다.

    보충제를 섭취해야 할까 ?
    보충제나 비타민제보다는 엽산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다. 엽산은 인간의 DNA 발전에
    중요하다고 알려져 있다. 비타민 섭취가 낮은 여성들은 spina bifida를 포함한 척추 계통의 결함이 있는 아기를 출산할 위험이 높다. 미국의 1998년 의학 단체는 엽산에 대한 권장량을 하루에 44mcg로 늘렸고, 미국 국회는 밀가루와 같은 모든 밀 제품은 엽산을 강화해야 한다고 규정했다. 엽산이 풍부한 자연식품으로는 시금치, 딸기, 양배추가 있다. 강화식품으로는 대부분의 아침 식사용 시리얼, 빵, 강화된 쌀과 파스타가 있다. 예를 들자면, 빵 한 조각에는 20mcg의 엽산이 함유되어 있는 것이다.

         엽산이 풍부산 식품
         1/2컵의 닭 간 : 539 mcg
         1/2컵의 소 간 : 184.5 mcg
         1 oz. 밀 발아 : 100 mcg
         4 찐 유근 혹은 익힌 아스파라가스 : 88 mcg
         중간 크기의 파파야 : 115 mcg
         1/2컵 찐 브로콜리 : 53 mcg
         1컵 멜론 : 27.2 mcg
         큰 완숙 달걀 : 22 mcg

    엽산 결핍 체크하는 방법
    엽산 결핍 빈혈과 철분 결핍 빈혈은 피로와 무기력의 똑 같은 증상을 나타낼 수 있다. 가벼운 철분 결핍은
    기분이 언짢은 상태나 신경이 날카로운 상태로 만들 수 있다.
    엽산 결핍인 사람들은 혈액 암의 치명적인 형태인, 심각한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ALL)에 걸릴 위험이 더
    높다고 연구기관은 말한다. 그들은 신체가 (ALL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하는 것처럼 보이는 비타민B인) 엽산을 조절하는 유전자에서 두 가지의 변종을 발견했다. 이것은 엽산의 부족이 ALL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지도 모른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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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일기---------/0-12개월 l 2007.09.28 00:14
    TAG 엽산
    임신초기
    소변검사(HCG호르몬을 검사해서 임신 양성여부 판단, 임신중독증, 요도염, 신우신염, 신장염)

    혈청검사(매독검사의 일종으로 14주이전 초기에 발견시 임신부 태아모두 완치 가능)  

    간염검사(산모가 간염이 있을때는 태아에게도 감염이 되므로 꼭 필요한 검사)

    풍진검사(풍진항체 유무를 확인, 임신시 풍진에 걸리면 아기 기형확률이 높음)

    혈액검사(빈혈의 유무를 확인한다.)

    혈액형검사(혈액형과 RH인자가 있어 산모가 음성, 아기가 양성이면 유산 조산 사산의 위험이 크다)

       

    정기검사
    체중(갑자기 체중이 크게 증가하면 임신중독증 확률이 크므로 매회 검진때 체중을 재야 한다)

    혈압(임신중독증 조기 발견을 위해서 꼭 필요하다)

    요단백, 당뇨(요단백 역시 부종과 고혈압과 함께 임신중독증을 의심해봐야 하는 증세이다.당뇨는 태아의 발육에 지장을 주고 분만시 출혈이 심하게 하므로 체크해야 한다)

    X선 검사(임신과 폐결핵이 병발 되었을때 즉시 치료해야 한다. 방사선 피폭 위험이 있다.)

    초음파검사(정상임신의 진단, 태아의 성장발육, 기형유무, 다태임신, 전치태반, 태반박리, 태아의 위치와 크기, 모양을 정확히 진단할 수 있다.)

    기형아검사(염색체 이상으로 인한 기형의 판단, 이는 출산후 교정이 불가능 하므로 꼭 필요한 검사이다.)

    양수검사(기형이 의심되는 경우나 고령산모의 경우 양수를 채취하여 정확하게 태아 질병을 파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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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clear_tear
    분류없음 l 2007.09.28 00:11
    임신 초기의 가장 큰 문제는 입덧입니다. 
    그런데 임신 초기에는 아직 태아도 작고 필요로 하는 에너지도 적어, 이 시기에 입덧으로 인해 잘 먹지
    못해도 태아에게 미치는 영향은 별로 없다. 임신 초기에는 차고 신맛이 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좋고, 먹고 싶은 것을 먹되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구토가 심할때는 수분 보충을 충분하게 해주어야 한다.임신 초기에는 태아의 발달에 맞춰 영양소를 균형있게 공급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단백질과 칼슘의 섭취를 늘려 나가는 것이 좋다.양질의 단백질은 주로 동물성 단백질로 쇠고기, 돼지고기, 간, 달걀, 우유, 치즈, 생선 등에 들어있는데, 식물성 식품인 콩도 좋은 단백질 공급원이 된다.또 태아의 뼈와 이는 임신 초기에 기초가 마련되므로 칼슘을 충분하게 섭취해야 한다. 임신 초기에는 태아의 뇌 발달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글루타티온과 타우린 성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글루타티온 - 동물의 간, 등푸른 생선, 생굴, 조개
    타우린 - 문어, 오징어, 굴 다. 갑오징어 홍합 볶음

    좋은 음식들
    두부냉채, 바게트 샌드위치, 오렌지 샐러드, 멸치버섯전, 닭구이, 참치회덮밥

     

    임신중기
    입덧이 가라앉고 식욕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식욕을 조심해야 합니다.
    아기를 위해서 칼로리보다는 질적으로 우수한 음식을 먹는 것이 중요하다.임신 중기 이후부터는 태아가
    모체의 철분을 흡수해 자신의 혈액을 만들기 시작하므로 철분을 충분하게 공급하는 것이 좋다. 철분은 혈액속의 적혈구를 만드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영양소로, 철분이 부족하면 엄마는 빈혈을 일으키고 임신중독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임신중에는 커진 자궁이 장을 압박하여 배변에 지장을 주므로 변비가 되기 쉽다. 섬유질이 많이 함유된 샐러리, 양상추, 우엉, 연근, 고구마, 감자, 해조류, 표고버섯 등을 많이 먹 으면 좋고 매일 아침 찬 우유를 마시는 것도 장의 운동을 촉진하여 변비에 효과가 있다.  똑똑한 아기를 낳으려면 배아를 도정하지 않은 곡식을 먹는다. 통밀로 국수와 빵을 만들어 먹고 현미를 먹는다면 머리가 좋은 아기를 낳을 수 있다. 인스턴트 식품이나 외식으로 인한 과다한 염분 섭취를 피하도록 하는 것이 좋고, 계획성있는 식단을 작성하여 음식의 양과 영양을 조절하도록 해야 한다
        
    칼슘 - 우유, 치즈, 멸치, 두부, 시금치, 미역, 양배추
    단백질 - 쇠고기, 꽁치, 고등어, 달걀, 완두, 바지락, 모시조개
    철분 - 간, 조개, 콩, 달걀, 녹황색 채소, 해초, 참깨, 멸치, 김 라. 다시마 말이
     
    좋은 음식들
    해물부추전, 삼치 케첩조림, 야채 스파게티, 쇠고기, 야채조림,간전, 쑥굴레

    임신후기
    태아의 두뇌형성이 마무리되는 시기이므로 두뇌발달에 도움되는 영양소를 공급해주어야 합니다.
    이들 영양소는 바로 단백질과 비타민, 단백질의 아미노산과 비타민B·C·E 등이 함께 어울려 두뇌발달을
    돕는다. 임신중독증을 예방하기 위해 수분과 염분의 섭취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 좋다. 소금의 나트륨 성분은 몸 속에 수분을 고이게 하므로 부종, 단백뇨, 고혈압 등이 나타나 임신중독증을 일으키기 때문이다.임신후기에는 커진 자궁이 위를 밀어올리기 때문에 한번에 먹을 수 있는 양이 줄어드므로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조금씩 나누어 여러번 나누어 먹는 것이 좋다.
         
    섬유질 : 시금치, 호박, 우엉, 당근, 버섯, 해조, 콩류, 미나리, 팥
    비타민 : 현미, 조, 수수, 콩, 깨, 돼지고기, 우유, 달걀, 표고버섯, 해바라기씨, 미역 다. 단호박 조림

    좋은 음식들
    두부전골, 도미조림, 베이컨 감자구이, 깨장소면, 쇠고기 야채볶음


    한의학에서 권하는 태교음식

    가물치
    단백질 함량이 높고 그 질도 우수하며 소화도 잘 된다. 칼슘이 많이 함유되어 있고 비타민 B1,B2가
    고루 함유되어 있어 태아의 두뇌 발육에 좋다.
         
    잉어

    질 좋은 단백질과 불포화 지방산, 칼슘, 비타민 B1의 함량이 높고 소화 흡수가 잘 된다.
        
    흑염소

    지방질의 함량이 적고 단백질과 칼슘, 철분이 많이 들어 있어 태교음식으로 좋다.

    다음은 음식으로서 아이의 지능을 발달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것들을 정리해 보았다.
     
    레시틴
    뇌세포의 명령은 아세틸콜린이라는 물질에 의해 한 신경세포에서 다른 신경세포로 전달된다. 아세틸콜린의
    주요성분이 레시틴. 아세틸콜린이 부족하면 뇌세포의 명령체계가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해 기억과 의지가 약해지고 사고기능이 저하된다.
    <함유 식품>
    동물의 간, 달걀노른자, 콩기름

    비타민E
    신경세포는 수많은 모세혈관을 통해 산소와 영양을 공급받는데 모세혈관의 혈액이 잘 순환되게 하는
    영양소가 바로 비타민E 이다.
    <함유 식품>
    쌀눈, 식물성 기름, 양배추, 알류, 콩

    칼슘
    칼슘은 태아의 뼈를 단단하게 만들어 줄 뿐 아니라 신경세포의 활동을 원할하게 한다.
    <함유 식품>
    우유, 멸치, 해조류

    비타민C
    뇌는 좌우반구로 나뉘어 상호협력해 모든 활동을 조정하는데 비타민C의 도움없이는 좌뇌와 우뇌가
    상호작용을 하기 어렵다.
    <함유 식품>
    과일, 신선한
    야채, 고구마, 감잎차, 녹차, 유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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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일기---------/0-12개월 l 2007.09.28 00:07
    브이백(VBAC) 이란..
    '제왕절개 수술을 한 후의 자연분만 (Vaginal Birth After Cesarean)' 을 줄여서 브이백이라고
    한다.
    예전에는 제왕절개 분만을 한 사람은 다음번 분만 때도 반드시 제왕절개를 해야했다.
    제왕절개로 수술했던 산모가 자연분만을 시도할 경우 자궁 파열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그러나 세로로 절개하는 횡절개를 도입한 이후 브이백의 성공률이 높아졌다.최근에 발표된 '2002년 제왕절개 분만 적정성 평가 결과'에 따르면 브이백 출산율은 3.2%정도. 100명에 3명은 브이백 출산에 도전해 성공한 셈이다.
     
    브이백을 시도할 수 있는 경우
    1. 과거에 자궁 하부 횡절개로 제왕절개를 했으며, 합병증이 없었다.
    2. 다른 자궁상흔, 기형 또는 자궁파열이 없었다.
    3. 과거에 제왕절개를 하게 된 사유가 반복되지 않았다.
    4. 과거에는 역아로 수술했으나, 이번에는 정상이다.
    5. 과거에는 분만 도중 아이의 심박동이 좋지 않은 태아절박가사증 때문에 수술했으나 이번에는 정상이다.
    6. 현제 태아가 역아 상태가 아니다.
    7. 제왕절개 외에 자연분만의 경험이 있다.
    8. 현재 쌍둥이를 임신하지 않았다.

    브이백을 시도해서는 안되는 경우 (※단 한 항목이라도 해당한다면, 브이백을 해서는 안 됩니다.)
    1. 과거에 어떤 이유로든 자궁 파열을 경험했다.
    2. 과거 제왕절개 직후 자궁 염증으로 심한 고열이 났다.
    3. 과거 제왕 절개시 과다하게 절개했거나, 봉합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
    4. 현제 다니는 병원이 산과의, 마취의 혹은 적절한 의료진이 구성되어 있지 않아 응급 수술이 어려운 곳이다.
    5. 과거 자궁 절개 방법이 종절개 또는 역T자형이다.
    6. 진통이나 분만 중, 자연분만을 하는 데 방해가 되는 의학적 합병증이 나타난다.
    7. 과거 자궁 절개 방법이 하부 횡절개였지만, 심한 혈관 파열이 있었다.
    8. 분만을 위한 진통 중에, 자궁이 열리는 정도와 아이가 나오는 정도를 보았을 때 진행 실패라는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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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일기---------/0-12개월 l 2007.09.27 23:59
    배모양에 따른 아들딸 구별법

    배모양이 펑퍼짐하면 아들, 예쁘게 볼록하면 딸
    배가 처지면 아들, 위로 올라붙으면 딸
    임신선이 똑바르면 딸, 삐뚤어지면 아들
    배꼽이 툭 튀어나오면 딸, 배꼽이 쑥 둘어 가면 아들
    배꼽밑이 단단하면 딸, 물렁거리면 아들
    뒷모습이 미우면 아들, 예쁘면 딸
    얼굴이 뽀얗게 피고 살이 찌면 딸, 얼굴이 푸석 거리고 살이 내리면 아들

    체형에 따른 구별법

    아기를 밴 모습이 옆으로 퍼져 있는지 앞으로 볼록한지에 따라 혹은 임신선의 모양이나 흔히 하는 편한 몸놀림 등에 따라 아들 딸을 구별할 수 있다고 한다. 아들 (임신선이 고르고 뒷모습이 뚱뚱해보인다.)
    태아가 사내 아이면 태내에서 엄마와 등을 맞대고 있기 때문에 임신부의 움직임이 비교적 가뿐하고
    편안하다. 뒷모습을 살펴보면 전반적으로 살이 올라 뚱뚱해 보인다. 임신선으로 구분하는 것도 정확한 편인데 일직선으로 뻗어 있으면 아들로 본다. 또 똑바로 누워 자도 숨이 차지 않고 편안한 느낌이 든다. 배꼽이 들어가고 나온 것으로 감별하는 방법도 있는데 임신부마다 차이가 크기 때문에 신빙성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딸 (옆으로 누워야 편하고 허리선이 남아 있다 )
    딸을 임신하면 아이가 엄마쪽을 향해 들어서 있기 때문에 임신부의 행동이 약간 어색해 보인다.
    허리를 구부리기가 힘들고 대체로 몸이 무거워 임신 중기부터 예전같지 않다. 똑바로 누우면 배에무리가 가기 때문에 옆으로 누워 있으려 한다. 뒷모양새가 날씬하고 허리선이 보여 임신한 것이크게 표시가 안 난다거나 배의 임신선이 고르지 못하면 딸을 임신한 것. 배 모양도 옆으로 퍼지지 않고 앞쪽으로 돌출되어 있다.

    식성에 따른 구별법 

    고기를 좋아하지 않던 사람이 과일을 많이 먹는다면 식성만으로도 성감별이 가능하다는 얘기가 있다. 임신을 하면 군것질이 심해지는데 그 종류와 입덧의 증상이나 기간, 소화기능 등으로도 성을 예측해볼 수 있다.
     
    아들 (입덧이 가볍게 넘어가고 고기를 좋아한다 )
    먹지 않던 고기가 먹고 싶거나 얼큰한 찌개, 국이 생각나면 아들로 간주한다. 음식 유형별로 감별할 때에는
    의식적으로 먹으려는 것이 아니라 자꾸만 생각나거나 무의식적으로 먹고 싶은 음식으로 판단한다. 얼큰한 탕 종류나 찌개가 먹고 싶고 군것질도 생밤, 호두, 잣 같은 견과류로 한다. 아들을 임신하면 입덧 기간이 짧거나 심하지 않게 넘어갑니다. 음식을 먹었을 때 속이 편하며 소화 기능이 왕성하다. 임신 중임에도 활동에 큰 제재를 받지 않고 임신 전과 그리 다르지 않다는 특징이 있다.

    딸 (밥보다는 과일, 밀가루 음식을 좋아한다 )
    여자 아이를 임신하면 가장 식욕을 돋우는 것이 과일이다. 식사 때마다 밥보다 과일이 먹고 싶다면 딸일
    확률이 높다. 밥을 먹을 때에도 주로 비벼 먹는 것을 좋아한다.. 흔히 딸을 임신하면 식성이 때때로 변하며 밀가루 음식에 대한 유혹이 강해서 국수, 냉면, 빵 종류가 먹고 싶어진다. 신 국물을 좋아하고 군것질할 과자를 자꾸 찾는다.

    태동에 따른 구별법

    아들일 경우 태동이 옷 밖으로 나타날 정도로 힘차고 씩씩하다고 한다. 하지만 태도의 강약차이는 단지 태아의 건강함을 판단하는 기준이거나 성격 차이일 따름이고 태동이 느껴지는 범위에따라 아들 딸을 판단할 수 있다.

    아들 (태동이 힘차고 전체적이다 )
    태아 때부터 남녀 차이가 생기는 걸까? 남자 아이는 엄마 뱃속에서 놀 때부터 힘차다. 태동이 시작되는
    5개월부터 임신복이 조금씩 움직일 정도로 태아가 손짓발짓을 힘차게 하면 아들로 본다.태동이 느껴질 때 손으로 만져 보면 배의 움직임이 전체적이다. 태아가 놀기 시작하면 엄마가 배를 가누기 벅차고 아이의 놀림이 힘차고 적극적이다.

    딸 (배 이곳 저곳에서 부분적으로 논다 )
    남자 아이가 힘차게 노는 것과는 달리 여자 아이는 한쪽에서만 움직임을 보인다. 배가 전체적으로
    움직이지 않고 이쪽저쪽에서 조금씩 노는 느낌이 든다. 전체적인 움직임보다는 부분적인 움직임을많이 느낀다면 딸일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태아가 조용히 움직이거나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것은 아이의 성품일 뿐이므로 힘차게 노는 것은 아들 딸과 상관없이 태아가 건강하다는 신호로 보아야 한다.

    리트머스 종이이용법 (임신 3~4개월 이상)

    파란색 혹은 빨간색의 리트머스 용지에 아침소변을 묻힌다.
    파란색 용지가 빨간색으로/빨간색 용지가 빨간색 그대로 이면 딸.
    빨간색용지가 파란색으로/ 파란색용지가 파란색 그대로 이면 아들
    *리크머스 용지는 문구점 등에서 구할 수 있다.
           
    바늘점 이용법

    배위에 바늘을 올려 놓는다. 바늘에 실에 껴서 배 위에 올려 놓기도 한다.
    가만히 움직이지 않고 있다.
    바늘이 동그라미를 그리며 돌면 아들
    바늘이 왔다갔다 흔들리면 딸.

    반지점 이용법

    순금 반지에 실을 끼운다.
    손바닥 옆 면(엄지 반대쪽)에 대고 움직이고 있는 반지를 잘 멈추게 한 후
    손바닥 위로 옮겨 놓는다.
    물론 손바닥에서 약간 띄운다.
    가로로 움직이면 딸,
    빙긍 빙글 원을 그리면 아들.  
    그다음 다시 손바닥 옆면으로 가져와 움직이는 반지를 진정시킨 후
    다시 손바닥 위로 가져 온다.
    역시 가로로 움직이면 딸,
    원을 그리면 아들 이것이 둘째 방법 .
    다시 반복하면 사주에 있는 만큼 움직이다가 어느 순간 움직이지 않는다.
    꼭 반지를 잠시(1초정도) 손바닥 옆면에 대고 움직이는 반지를 멈춰 주어야 한다.
    왼손, 오른 손은 관계없이 똑같이 나온다.

    그밖의 아들 딸 구별법

    중국의 명의 편작은 임부의 왼쪽 맥이 힘이 있으면 아들이고, 오른쪽이 크면 딸이라고 하였다. 히포크라테스는 임부의 혈색이 좋으면 아들이고, 나쁘면 딸이라고 했다.
    또, 입덧이 심하면 아들 낳을 확률이 높다고 했다. 임부의 증세가 평소 별로 피곤함을 느끼지 못하고 소화도 잘 되나, 맥박이 약하고, 상복부가 부르면서 펑퍼지고, 허리가 굵어지고 엉덩이가 나와 뒷모습이 추해지며,  왼쪽 상복부에서 태동이 심하고, 배꼽이 연하면 아들이라 했다.
    배꼽으로도 알 수 있는데, 임신 3-4개월에 배꼽이 튀어나오면 딸이고, 임신 8-9개월에 배꼽이
    나오면 아들이라고 하였다.
    유방의 변화로 알 수 있는데, 유륜내에 유선이 뚜렷하고, 유두를 자극하면 유두가 일어서면서 수축될
    땐 아들일 확률이 많다고 합니다. 또, 오른쪽 유륜에 변화가 심하면 아들이고, 왼쪽 유륜에 변화가 크면 딸의 확률이 많다고한다. 태아심음이 1분에 144-160이면 딸, 124면 아들이라는데, 아들이 딸보다 태아심음 박동수는 적고 강도는 강하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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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일기---------/0-12개월 l 2007.09.27 23:56
    무통 분만의 장점
    제통효과의 우수성.
    경막외강에 직접 약물을 주입함으로써 통증이 대뇌로 전달되는 과정을 일정시간 차단하므로 소량의
    약물로도 우수한 제통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부작용이 적다.
    진통을 전달하는 감각신경의 바로 인접부위에 약물을 주입함으로 인체에 해로운 물의 사용을 최소화 할 수
    있다.

    부위별, 분별 통증 차단이 가능하다.
    분만진통시 필요한 부위의 통증만 차단해 주며, 운동능력은 보존함으로써 조기보행,조기퇴원이 가능.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산모의 무통분만이 가능해졌다.

    전신 질환자의 수술에 유리하다.
    고혈압, 당뇨, 심질환 등 각종 전신 질환을 동반한 산모나 환자의 경우 분만과 수술및 마취로
    인한 합병증의 증가를 예방해 주는 효과 또한 우수하다.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을 보호해 준다.
    분만진통시 산모들은 주기적인 심호흡을 하게 된다. 그러나 이것이 지나칠 경우 산는 호흡성
    알카리즘에 빠지게 되고, 자궁 혈관이 수축하게 되어 태아에게 산소 공급이 감소하게 되며, 태아 곤란증을 유발하게 되는데 무통분만을 하게 되면 이와 같은 불필요한 과호흡을 예방하여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보호하게 됩다.

    만성요통환자에게 치료 효과가 있다.
    만성요통은 그 원인이 다양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경막외강의 협착에 의해 신경근들이 눌려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경막외차단술은 바로 이 경막외강에 생리 식염수로 희석된 약제를 주입함으로써 협착된 경막외강을
    해소해 주는 작용을 하기도 한다.

    무통 분만의 단점
    힘줄 때 효과적이지 못하다. 감각이 없어짐과 동시에 운동성에도 영향을 주어 정상으로 자궁문이 거의
    다 열렸을 때 오는 힘주고 싶은 감각도 느낄 수 없다. 따라서 분만 2기가 경막외마취를 안한 산모보다 더욱 길어지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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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일기---------/0-12개월 l 2007.09.27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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