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렇게 힘없는 대한민국의 국민인가봅니다.
    한없이 울음이 나오네요.
    고향으로 돌아가서셔 썰매타고 자전거타고 인자하게 웃는 모습이 선한데 그저 멀리서만
    그저 인터넷으로만 응원하고 했었는데...
    생전에 한번 뵙지 못한것에 더욱 가슴이 메어옵니다.

    한동안... 아니 현정부가 계속되는한은... 노대통님이 생각날듯 합니다.
    먼 타국이지만 항상 한국을 사랑하고 지켜보는 국민으로서 말입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소리쳐 부르고싶습니다.
    헌화라도 하고싶습니다.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시는 볼수없다는게....
    어찌하여 그렇게 가셨습니까...

     


    노 前 대통령 유서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 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 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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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모저모---------/핫이슈 l 2009/05/25 10:56
    대운하, 공기업민영화
    그렇게 속도를 내고 허겁지겁 백일을 달려오더니만...

    국민전체가 원하고 기다리는 재산환원은 당선이 되자 감감무소식...
    대체 언제쯤 그놈의 재산을 볼수있는건지 궁금하다...

    공익재단만들어서 재산불릴 꼼수라도 피고 있는거라면 정말 저런 개놈의새끼를 어케해야할지..암담하다...

    그냥 고스란히 사회에 환납하길 바란다....
    중국 지진피해났을때 긴급지원금 20억이 뭡니까?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20억준게 쪽팔려서 거기가서 한번 울어준겁니까?
    국민들은 죄다 뛰쳐나와서 길거리에서 울부짖는데 고작 하는 꼬라지하고는...

    죽기전에 MB 재산환원을 하는걸 볼수 있으려나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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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모저모---------/핫이슈 l 2008/06/04 11:53
    남편도 아내의 임신과 태교에 동참하세요.
    아빠는 임신을 자신의 몸으로 경험하지 않기 때문에 엄마의 임신이나 태아에 대해 무관심해지거나 둔해지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아빠는 엄마 이외에 태아와 가장 가까운 사람입니다.

    실제로 태아는 뱃속에서 엄마의 목소리를 가장 잘 듣고 그다음 아빠의 목소리를 잘 듣습니다. 게다가 태아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엄마의 정서적 환경을 좌우하므로 아빠의 마음가짐이나 행동은 태아에게 직접적, 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사실 아빠태교가 거창한 것은 아닙니다. 병원에 산전진찰을 받으러 아내와 함께 가는것부터 시작해보세요. 만약 직장일로 형편이 닿지 않는다면 초음파 사진이나 비디오를 남편에게 보여 주십시요. 또 태동을 느끼도록 남편의 손을 배위에 올려놓아 보십시요. 아빠가 읽어주는 태교동화책이나 뱃속에 있는 앞으로 태어날 아이의 상징물을 선물해 보는것도 좋아요. 아빠가 출,퇴근길에 직장에서 이 상징물을 보거나 만지면서 태아와 아내를 생각할 것입니다. 아이는 부부공동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따라서 임신, 출산, 육아에 공동노력을 기울이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매일 매일 부드럽게 배 마사지를 하세요.
    체중이 갑자기 불면 피부가 늘어나게 됩니다. 살이 트는 것은 바로 이런 늘어난 피부를 피하조직이
    따라가지 못하고 피부 표면에 자국이 나타나는 현상을 말해요. 한 번 튼살은 자국이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미리 예방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튼살은 특히 피하지방이 많은 복부, 유방, 종아리, 엉덩이 부위에 많이
    생기는데요, 튼살과 임신선을 예방하려면 본격적으로 배가 부르기 전인 4~5개월부터 임산부 전용
    크림이나 오일로 매일 매일 마사지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임신 중 여성의 몸이 매우 민감하고
    이에따라 조그만 자극에도 쉽게 반응 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고 자극이 강한 재스민, 페퍼민트,
    로즈마리 같은 아로마 오일이나 이런 성분이 함유된 튼살 크림은 복부에 직접 바르는 것을 삼가합니다.
    또 피하 지방 연소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 슬리밍 제품도 임신중에는 피해야 합니다. 이와함께 평소
    임산부용 거들을 입는 것도 튼살 방지에 도움이 된답니다.

    유방마사지 언제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요?

    출산 후 모유를 먹이고 싶다면 임신 5개월경부터 유방 마사지를 합니다. 출산 후 젖이 뭉치는 것을
    막을 수 있고, 젖샘을 자극해 모유의 양도 늘릴 수 있습니다. 마사지는 잠자기 전이나 휴식을 취할때
    하세요. 매일 매일 해도 좋습니다. 단, 젖꼭지를 건드리지는 마세요. 유두를 자극하면 자궁이 수축되고 태아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마사지를 하는 동안 긴장감이 느껴지면 즉시 중단하세요. 또 습관성 유산의 위험이 있는 산모라면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뱃속 아기는 지금
    눈썹과 눈꺼풀이 완전해지고, 손가락의 손톱도 자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피부 밑의 지방이 부족하여 피부가 쭈글쭈글 합니다.

    엄마는 지금
    문득문득 느껴지는 임신에 대한 두려움, 몸의 불편함이 임신 우울증을 발생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땐 주위에 임신한 동료들을 찾아 동병상련을 느끼고, 임신 선배들의 도움을 받아 두려움을 없애는 것이 중요합니다.

    철분섭취가 중요합니다
    태아가 적혈구를 만드는 시기이므로 임신부의 충분한 철
    분섭취가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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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일기---------/0-12개월 l 2007/10/18 21:37

    임신 16주까지의 힘든 입덧을 견디고 5개월이 되니 늘어나는것은 입맛이요 허리사이즈라..
    체중조절과 건강관리를 하지 않으면 안되는데...
    임신 중에는 태반에서 나오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몸 안의 수분이 많아져 몸이 잘 붓는다. 하체가 많이 붓기때문에 어케하면 좋을까 고민하던차에 오~ 또 신제품이 출시!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식욕 억제 이쑤시개 5~6개를 묶은 다발로 두 번째 발가락을 강하게 20회 정도 골고루 눌러준다. 자극이 약하면 오히려 식욕이 늘어날 수 있으니 주의. 더불어 발을 오므렸을 때 움푹 들어가는 부분을 검지와 중지를 이용해 8회 정도 꾹 눌러준다.
    2 전체 다리 부기 빼기 발가락을 V자로 벌려서 충분히 스트레칭해준 후, 손끝으로 서로 다른 두 개의 발가락이 이어지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쳐준다.
    3 종아릿살 빼기 발등을 비롯한 발목 주변을 손가락으로 눌렀을 때, 손가락이 들어가면서 약간의 통증이 느껴지는 곳에 지속적으로 자극을 준다. 더불어 장딴지 한가운데부터 무릎까지 꾹꾹 눌러주면 더욱 효과가 좋다.
    4 뱃살과 허릿살 빼기 엄지발가락과 검지발가락 사이를 만졌을 때 두 개의 뼈가 만나는 부분을 엄지손가락과 검지손가락을 이용해 강하게 자극한다. 지압점이 따뜻해질 때까지 계속 눌러준다.
    5 소화장애·변비 치료 소화기와 관련된 발바닥의 움푹 팬 부분에 자극을 준다. 양 엄지손가락을 이용해 아플 정도로 10분 이상 눌러줘야 효과가 있다.
    6 얼굴 부기 빼기 엄지발가락 가운데 아래쪽과 발 안쪽의 볼록 나온 부분을 엄지손가락이나 펜 끝으로 번갈아가면서 눌러준다. 더불어 열전도율이 높은 은숟가락으로 얼굴을 눌러주면 더욱 효과가 좋다.

    평소 붙어있는 발가락들에 자극을 줌으로서 몸이 좀더 개운해진다면 한번 해볼만한것같다.
    이렇게 발에 긴장을 풀어주고 맛사지를 하면 임신중 호흡이 가빠 숙면을 취하기 힘든
    사람에겐 아주 효과적인것같다. 페디큐어때도 이용할수있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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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얼리어답터 l 2007/10/01 06:08
    평소 세븐일레븐 오뎅만을 즐겨먹다가 앗! 신제품이 나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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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소흡입기,커피향

    임신중이라 커피는 되도록 안마시려 노력하지만 안먹으러고 하니 더더더욱 끌리는 커피!
    인스턴트 다방커피가 젤좋았던 나지만 요즘 왜케 원두향이 좋은건지 ㅠㅠ 대리만족을
    느낄겸 새로나온 커피향 산소가 어떤느낌일지 해서 하나 구입 630엔

    사용은 35-40회정도 할수있는 분량..일단 향은 오~ 잔잔한 원두향이 일품

    이런 산소제품은 이전엔 스포츠 선수들의 특권이였다.
    휴대용 고농도 산소통! 이것이 마침내 현대 어디서나 구입할수있는 편의점에서도 살수
    있게 되었다. 일본에선 세븐일레븐에서만 판매되고있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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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대용 고농도 산소통

    캡안에 따로 포장된용기에 담긴 필터에 보다 강한 커피향이 베어있다. 허나..
    그냥 필터 없이 사용한 향은 은은한 하고 좋았는데 필터장착후 흡입해보니
    담배냄새가 ㅡㅡ;;; 좀 씁쓸한 냄새....

    회사에서 가슴이 답답할때 한두번씩 하고나면 조금은 나아지는 느낌?!
    솔직히 산소가 나오는지 알수없으니 ^^;; 하하..
    하지만 뭐랄까 조금 유난스러워 보인다고 해야할까? 하지만 오늘도 꾿꾿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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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2 supli

    난 소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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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얼리어답터 l 2007/10/01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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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tech-C coleto 3색케이스

    고등학생때부터 즐겨쓰던 PILOT제품.
    항상 다른포켓속에 색깔별로 가지고 다녔던 펜들이였는데 보다 가볍게 슬림하게..
    가지고 다닐수있는 신제품!

    아직 한국내엔 없는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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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OT coleto 리필심지

    위 리필심지만 있다면 자신이 원하는색별로 케이스에 2-3가지색을 조합하여 함께
    쓸수있다. ^_^
    오~ 더이상 이펜저펜 뚜껑여닫으며 쓸필요가 없다 ^_^

    케이스는 2색을 낄수있는것과 3색을 낄수있는 두가지!
    무색투명.투명핑크.투명블루,투명블랙

    리필펜 볼 0.3mm/0.4mm/0.5mm
    케이스,리필심 하나당 세금포함 105엔의 가격에 팔리고 있다.
    리필심색은 블랙,레드,블루,그린,바이올렛,핑크,오렌지,클리어 블루,블루 ,브라운,밝은 핑크색,아프리콧트오렌지,체리핀크,아쿠아 블루,애플 그린 총 1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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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tech

    케이스의 윗캡을 열어서 리필심을 집어넣기만 하면 끝!
    자주쓰는색 위주로 전 블랙 그린 바이올린을 넣어서 열심히 가계부를 쓰고 있답니다.
    콜렉트제품은 0.25mm심은 나오질 않는군요..약간아쉽긴하지만 0.3mm의 아찔함도
    적당히 즐길만하니 기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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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얼리어답터 l 2007/10/01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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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주된 우리아기


    스트레스는 당연히 임신과 태아에게도 영향을 줍니다.
    산모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이 때 증가하는 호르몬들이 태반으로 가는 혈관을 수축시키고 태아에게 전달되는 영양분 및 산소가 감소되어 태아의 발육에 장애를 주며 자궁의 진통도 유발시켜 결국 유산, 조산의 위험을 높이고 태아발육장애와 저체중아 출산 등을 일으키는 요인이 됩니다. 또 이런 스트레스시 생기는 호르몬은 태아에게 전달돼 엄마의 정서가 고스란히 뱃속아기에게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따라서 임신중 스트레스를 줄이고 행복한 감정을 갖도록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이를 바로 ‘태교’라고 하는 것입니다.

    ‘태교’는 스트레스 없이 산모의 몸과 마음을 편안하고 여유롭게 하고 태아에게 관심과 사랑을 쏟아서 건강한 아이를 분만하며 태아의 잠재력을 높이는 것으로 부모가 어떤 정성을 담느냐에 따라 태아의 모습이 달라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행복한 엄마는 행복한 아이를 낳는다’라는 말을 잊지 마십시요.


    평소 물도 많이 먹고 섬유질이 든 음식도 많이 섭취해서 변비를 예방하세요.
    배가 불러올수록 변보기가 힘들어 질 수 있습니다. 뱃속아기가 자라나면서 엄마의 장을 눌러 장운동이 불규칙해지기 때문입니다. 심하게는 직장 점막의 손상에 따른 출혈 등으로 치질 또는 탈항증까지 경험하는 임산부들이 많이 생기는 만큼 변비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변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규칙적인 배변 습관을 갖는게 중요합니다. 또 평소 변을 부드럽게 해주는 유동성 음식을 많이
    섭취하고, 섬유질이 많은 야채나 과일 등도 많이 먹는 것이 좋습니다. 이와함께 가벼운 운동을 자주 함으로써 장의 운동을 활성화시켜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변비가 심하다고 함부로 변비약을 먹거나 관장을 하면 자궁수축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한 후 치료하도록 해야 합니다.

    엄마의 감정이 태아에게 얼마만큼 전달이 될까요?
    엄마가 행복하면 엄마의 뇌에서 엔돌핀이 발생하고 이것이 태반을 통해 아기에게 전달되고 아기의 뇌에 자극을 주어 뇌 발달을 촉진시킵니다. 반대로 엄마의 기분이 좋지 않으면 임산부 간뇌의 호르몬에 변화가 일어나고, 그것이 태아의 간뇌에 전달됨으로써 태아의 행동을 변화시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부부의 불화 역시 임산부의 질병 이상으로 태아에게 악영향을 미칩니다.

    뱃속 아기는 지금?
    태아는 계속해서 몸무게가 늘어나고 있고, 하얗고 미끌거리는 태지에 싸여 있습니다. 아기는 오랫동안 양수 속에 있어야 하는데 태지는 이러한 아기의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일부의 아기는 태지에 싸여 출산할 수도 있습니다.

    엄마는 지금?
    조금만 가파른 길을 오르거나 계단을 오를 때 숨이 차오르지만 걱정할 일은 아닙니다. 자궁이 커지면서 폐를 압박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반적인 증상입니다. 체중관리를 잘해야 숨가쁨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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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일기---------/0-12개월 l 2007/10/01 04:50
    산모가 출산을 한 후 6주 동안은 몸을 세심하게 관리해야 평생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출산 후에는 관절과 근육 등이 약해지고 출혈로 인해 영양상태도 악화되므로 충분한 영양 섭취와 휴식이 필요합니다.
     
    산후조리, 혹은 산후관리라 하면 소위 산욕기 동안에 일어나는 모든 현상에 대한 종합적인 처치를 의미합니다. 보통 분만 후 6주까지를 산욕기라 하여, 그때는 임신으로 인해 야기되었던 모든 신체적인 변화가 임신 이전의 상태로 돌아가는 시기입니다. 자궁이나 질 등의 생식기 및 생리학적 모든 현상의 원상회복이 일어나는데 모유수유를 하지 않는 산모에게는 내분비학적으로도 비임신시의 상태로 돌아갑니다.

    예로부터 우리나라에서 산후조리는 특별히 강조되어 왔습니다. 그러한 만큼 그 내용도 상당히 과학적인데 예를 들자면, 온몸을 산후에 따뜻하게 감싸도록 강조하는 것은 임신기간 동안 이완되었던 관절부위의 정상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찬음식을 피하는 것도 치아의 회복을 돕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산후에 닦지 않아야 하는 것은 아니고 오히려 따뜻한 물에 샤워나 머리감는 것은 몸의 청결을 위하여 권장할 만 합니다.
     
    이미 다 알고 있을 이야기이긴 하지만 산후조리를 잘 함으로써 이시기에 생길 수 있는 산후 부작용이나 후유증의 예방이 가능하고 비 임신 상태로의 회복을 빠르게, 그리고 건강하게 도울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산모들이 산욕기의 초기 즉 분만 후 가장 위험할 수 있는 시기는 병원이나, 의원, 보건소에서 보내게 됩니다. 그러나 집에서 적절한 관리를 받을 수 있다면 꼭 그 시기를 의료기관에서 보내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더불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신체에 대한 관리뿐 아니고 앞으로의 생활, 즉 아기의 탄생으로 인한 가족생활의 변화, 아기 키우기, 모유수유, 가족계획 등 모든 문제에 대한 산모들 자신의 구체적인 계획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신경 써야 합니다.

    산욕기에 산모들이 흔히 말하는 증상으로는 쉽게 피로해짐과 노곤함을 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보통 아기 키우기, 수면부족, 분만으로 인한 피로, 신체적인 회복의 과도기로 인한 것 등이 모두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피로와 노곤함이 여러주 동안 지속되면 진찰을 받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산후에 심심지 않게 발견되기 때문입니다. 피로가 그것의 주된 증상이기도 하므로 정상적인 피로와 구분을 하여야 합니다.

    성관계를 다시 할 수 있는 기간은 흔히 산욕기가 끝난 산후 6주일을 듭니다. 하지만 분만시의 회음절개부위, 열상의 정도에 따라 성관계의 불편함이 오래가기도 합니다.

    산욕기의 관리의 마지막은 6주 후의 정기진찰로 볼 수 있습니다. 회음절개부위의 회복정도, 다른 문제는 없었는지 관찰하고 앞으로 가족계획은 어떤 피임방법을 이용하여 할 것인지에 대한 고려가 있어야 하고 자궁경부암 검사가 시행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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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일기---------/육아팁 l 2007/09/28 19:45
    알콜, 커피, 초콜렛 같은 카페인이 든 음식
    유즙의 분비를 방해하는 성분이 들어 있다.

    담배
    태아에게 산소와 영양소 공급을 차단시켜 저체중아를 낳을 위험이있다.

    너무 매운음식, 너무 짠 음식, 약물, 지나친 물과 음료, 과식은 임산부에게 해롭다.

    알로에
    성질이 차가워 한방에서는 기를 아래로 끌어내리는 기운이 강하다고 봐서 임산부가 먹기에 적합하지 않다.

    녹두
    몸을 차게 하고 소염작용이 강하여 임산부에게 좋지않다.

    율무
    거담작용으로 대아의 지방질을 없애는 작용을 하므로 태아 성장에 방해가 된다.

    붉은팥
    몸의 진액을 운행하고 기를 통하게 하나 혈액을 흩어지게 하는 작용이 있어 임신중의 호르몬분비를 왕성하게 하여 기형아의 위험이 있다.

    복어
    독이 있어 조심해서 먹어야 할 음식, 위 기능이 약한 임산부는 복어같은 위 험성이 있는 음식은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생강
    생강자체는 열이 많아서 습진이나 두드러기를 유발할 수 있어 태아에게 좋 지않은 영향을 미친다. 한방에서는 임신중에 너무 뜨겁거나 매운음식을 많이 먹으 면 아이가 아토피성체질이 되기 쉽다는 주장도 있어 가능한 맵고 열이 많은 음식 은 피하는 것이 좋다..

    인스턴트식품 , 햄, 소시지, 라면-몸에 불필요한 노폐물이 생김

    흰설탕
    체내에 흡수되었을 때 칼슘을 빼앗는 작용을 하므로 가능한 한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좋다.

    커피
    굳이 커피를 마시고 싶다면 우유를 넣어 마시는 카페오레나 카푸치노등이 좋 다.하루에 2잔이상 마시지않는 것이 좋다.

    보리길금
    체증을 없애고, 명치끝이 불러 오르면서 가득한 것을 치료하며, 속을 따 뜻하게 하고 기를 내린다. 해산을 빨리 하게하고 유산시킨다.

    오리고기
    산모가 먹으면 아이가 거꾸로 나오거나, 뱃속이 차므로 (오리알) 먹지 않 도록 한다.

    닭(달걀)+찹쌀
    닭고기(달걀)을 찹살과 함께 먹으면 아이에게 촌백충이 생기므로먹 지 않도록 한다. (따로 먹는 것은 상관없다)


    게의 집게발은 유산을 시키거나 어혈을 푸는 등 피를 흩는데 좋다.
    (임신 중에는 게를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비늘없는 물고기-먹으면 난산하기 쉽다.


    성질이 차서 갈증에 좋다. 술마신 뒤의 갈증해소에 좋으나, 많이 먹으면 속을 차게 하며, 쇠붙이에 다쳤을때와 임산부는 이를 먹지 말아야한다

    비름나물
    먹으면 유산할수 있으므로 산모는 금한다

    고사리
    많이 먹으면 양기가 줄어들고 다리가 약해져서 잘 걷지 못하게 되고 눈이 어두워진다

    익모초-(육모초)
    출산후나, 임신을 위한 산모에게는 도움이 되지만, 익모초는 나쁜 피와 어혈을 제거하게 되므로 유산의 위험과 자궁수축을 일으킬수 있으므로 임신중 에는 권하지 않는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생강의 싹
    생강의 싹(싹난 생강)을 먹으면 아이의 손발가락이 많아 진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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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일기---------/0-12개월 l 2007/09/28 19:11
    젊은 부부를 위한 피임법: 경구용 피임약과 주기법의 병행
    먹는 피임약은 잊지 않고 계속 복용만 한다면 가장 확실하게 안전한 피임법입니다.
    예전엔 여성들의 건강을 해치는 경구피임약이 대부분이어서 부작용이 많았는데 요즘은 안전하고 다양한 피임약이
    개발되어 있어 얼마든지 본인에 맞는 피임약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고 심지어는 수유 중의 산모도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는 피임약도 나왔습니다.
    따라서 아기를 낳은 적이 없는 신혼의 여성이 계획임신을 하기에 가장 이상적이며 콘돔과 같은 인공 기구로 인해 성
    감이 둔화되거나 신혼분위기를 망치는 것을 꺼리는 남성에게도 적합합니다.질외사정법은 흐름이 부드럽고 도중에 중단할 필요가 없어 성관계를 자연스럽게 이끌 수 있으나 피임실패율이 높아서 두 사람의 기분을 잘 컨트롤 할 수 있어야 합니다.
    혼전관계를 경험하지 않은 신혼부부라면 절정을 부부가 함께 느낄 수 없는 불편함이 있고 순간적으로 질외사정을 못해
    바로 전에 사정함으로써 실패하는 경우도 왕왕 발생합니다.
    따라서 월경주기가 정확하다면 배란주기를 피한 주기법을 병행하되 부득이한 경우, 질외사정법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란이 불규칙한 여성의 경우: 기초체온법과 점액관찰법 병행
    피임과 배란의 관계는 매우 중요합니다.
    배란은 여자의 임신을 가능케 하는 기본 요건인 반면 잘 이용한다면 임신을 피할 수 있는 수단으로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방법은 지속적 관찰을 통해 패턴을 익힐 수 있는 여성에게 가능하며 적어도 석 달 이상을 꾸준히 짚어 보아야만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배란이 가까워지면 체온이 상승하고 점액은 투명하고 맑으며 양이 많아집니다.
    배뇨 후 깨끗한 휴지로 닦으면 어떤 점액이 나왔는지 휴지에 명백히 남을 것입니다.
    이것을 다음 생리 후 일 주일 단위로 관찰, 기록장을 만들면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체온계를 혓바닥 밑에 3분간 넣다 뺀 후,
    체온 그래프를 그리다 보면 점액이 최대로 흐르면서 끈적거리는 시기를 느끼게 되는데 이때 체온도 급상승했음을 알게 됩니다.
    다만 기초체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감정적인 동요, 감기를 포함한 질병, 예상치 못한 일이 있는 것 등에 주의합니다.
    또한 점액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피임약 사용도 중지해야 합니다.

    여러 가지 방법을 병용하는 것이 좋다.
    불임수술과 잊지 않고 먹는 경구 피임약이 가장 완전한 피임이라 할 수 있습니다.
    IUD도 꽤 확률은 높으나 2, 3% 실패라는 데이터가 나와있습니다. 그러므로 불임수술과 경구 피임약 외에는 무언가
    서로 다른 방법을 편성해서 피임을 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임신 가능성이 있는 날이 배란기를 포함한 전후 3일 동안입니다.그러나, 5∼6일씩이나 살아남는 건강한 정자의 경우는 위험기도 훨씬 길어진다는 것을 기억해 두어야 합니다.
    그 위험기를 알고 성주기를 만들려면 오기노식 계산과 기초체온법의 2가지 방법으로 산출하는 등
    진지하게 직접 짜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 외에 더 예를 들면, 콘돔+젤리, 자궁경부캡+젤리, 콘돔+질제, IUD+콘돔이라는 식으로 두 가지의 방법을
    병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출산 후의 피임
    해산 후의 피임에는 콘돔이 좋습니다.
    질의 회복력이 서서히 진행되고 있을 때이므로 다른 세균의 감염을 피하는 효과도 노릴 수 있습니다.경구 피임약은 아주 드물지만, 호르몬제가 유방으로 유출하여 유즙의 분비량을 줄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IUD는 출산 후 2개월 정도는 지나고 나서 넣어야 합니다.
    출산 후에는 빠져나갈 확률이 높기 때문에 배란기에는 콘돔이나 그 외의 딴 방법과 아울러서 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Posted by clear_tear
    유아일기---------/0-12개월 l 2007/09/2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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